성경쓰기 느낌 나누기

제목 성경 읽고 느낌 나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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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소연 쪽지 캡슐 작성일2018-09-11 조회수187 추천수0 반대(0)

<루카 복음 쓰기 1회>  <아가/지혜서 1회> 

 

루카 6;37-42 남을 심판하지 마라.

루카 15;1-32 되찾은 양, 은전,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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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복음 쓰기 1회>

 

(수정) 마태 5:13-16 세상의 소금과 빛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제가 좋아하는 성경 구절이랍니다. (마태 5장, 6장 *^^*)

 

마태 13:32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마태 14:27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6:19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마태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믿고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마태 22:37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마태 23:26 눈 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깨어 있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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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욥기 1회>

 

욥기 2:6 헐~  >_<

욥기 2:10 우리가 하느님에게서 좋은 것을 받는다면, 나쁜 것도 받아들여야 하지 않겠소?

 

욥기 3:20 어찌하여 그분께서는 고생하는 이에게 빛을 주시고 영혼이 쓰라린 이에게 생명을 주시는가?

 

욥기 4:3-6 절망에 빠진 욥

여보게, 자네는 많은 이를 타이르고 맥 풀린 손들에 힘을 불어넣어 주었으며 자네의 말은 비틀거리는 이를 일으켜 세웠고 또 자네는 꺾인 무릎에 힘을 돋우어 주기도 하였지. 그런데 불행이 들이닥치자 자네가 기운을 잃고 불운과 맞부닥치자 질겁을 하는군.

 

4:8 인과응보

내가 본 바로는 밭을 갈아 불의를 심은 자와 재앙을 뿌린 자는 그것을 거두기 마련이라네.

 

욥기 5:18 하느님께서 베풀어 주실 은혜(치유의 하느님?!)

그분께서는 아프게 하시지만 상처를 싸매 주시고 때리시지만 손수 치유해 주신다네. ^^

욥기6:24-25

바른말이 어떻게 속을 상하게 할 수 있나? 자네들은 무엇을 탓하고 있나?

- 느낌/생각; 음.. 바른 말이라서 화를 내는 지도 모른다. 타인에게 비난 받고 싶어하지 않는 마음. 매슬로우에 의하면, 사람은 안전욕구와 존중욕구가 있다. 그래서 상담기법 중에 인간 중심 상담이론 기법에 의하면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맞장구가 아니라~ 내담자를 상담자의 가치 조건에 비추어 판단하거나 평가하지 않고, 그가 어떤 행동을 하던 존중받는다는 태도를 일관되게 유지함으로 타인의 인정을 받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했던 가치 조건을 해제함), 공감적이해(적당한 거리에서, 상담자와 자신의 처지, 입장을 그대로 유지한 채 지금-여기에서 내담자의 감정과 경험을 이해하는 것)로 상담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어렵드아~~~ 그냥 좋은 게 좋은 거 취존! 심플하게! ^^ 각자의 재능~ 오묘하고 신기하고 Good!! Awesome~ ^^

 

욥기 11:18 희망이 있기에 자네는 신뢰할 수 있으며 둘러보고서는 안심하러 자리에 들 것이네.

 

욥기12: 7-13

이제 짐승들에게 물어보게나. 그것들이 자네를 가르칠 걸세. 하늘의 새들에게 물어보게나. 그것들이 자네에게 알려 줄 걸세. 아니면 땅에다 대고 말해 보게. 그것이 자네를 가르치고 바다의 물고기들도 자네에게 이야기해 줄 걸세. 이 모든 것 가운데에서 누가 모르겠나? 주님의 손이 그것을 이루셨음을, 그분의 손에 모든 생물의 목숨과 모든 육체의 숨결이 달려 있음을. 입이 음식 맛을 보듯 귀가 말을 식별하지 않는가? 백발에 지혜가 있고 장수에 슬기가 깃든다 해도 오직 그분께만 지혜와 능력이 있고 경륜과 슬기도 그분만의 것이라네.

 

욥기 22:21-30 화해의 열매

 

욥기 28:28 "보아라, 주님을 경외함이 곧 지혜며 악을 피함이 슬기다."

 

욥기 32:7-8 저는 '나이가 말을 하고 연륜이 지혜를 가르쳐야지.' 생각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사람 안에 있는 영이, 전능하신 분의 입김이 사람을 깨우치는 것이더군요.

 

욥기 32:21 어떤 인간의 편도 들지 않고 어떤 사람에게도 아첨하지 않으리라.

 

욥기36:2-15 하느님의 교육

5.사실 하느님은 위대한 분이시지만 아무도 업신 여기지 않으시고 분별력이 뛰어나신 분이십니다.

9.그들이 저지른 것을 알려 주십니다. 그들의 죄악들을, 또 교만하게 행동하였음을.

10. 교훈을 듣도록 그들의 귀를 열어 주시고 악행에서 돌아서라고 명령하십니다.  

 

욥기 36:26-33 가을의 주님

그분께서 물기를 뽑아 올리시니 안개에서 비가 걸러진답니다. 구름이 흘러내리면 수많은 사람들 위로 떨어집니다. 진정 누가 구름의 넓이를, 그분 거처의 뇌성을 깨달을 수 있습니까? 보십시오, 그분께서는 당신 둘레에 빛을 퍼뜨리시고 바다의 밑바닥을 덮으십니다. 이것들로 민족들을 다스리시며 양식을 풍성히 베푸십니다. 당신 손바닥에 빛을 채우시어 표적을 행하여 내던지십니다. 그분의 천둥은 그분의 현존을 선포합니다. 그분은 불의를 거슬러 분노를 터뜨리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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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07장 8절) 주님께서는 목마른 이에게 물을 먹이시고, 배고픈 이를 좋은 것으로 채우셨도다


1테살(2장 13절) 하느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집회 39:1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 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

 

집회 39: 21 모든 것이 필요에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집회39:1-35)

 

요나 4:6-7 주 하느님께서는 아주까리 하나를 마련하시어 요나 위로 자라 오르게 하셨다. 그러자 아주까리가 요나 머리 위로 그늘을 드리워 그를 고통스러운 더위에서 구해 주었다. 요나는 그 아주까리 덕분에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런데 이튿날 동이 틀 무렵, 하느님께서 벌레 하나를 마련하시어 아주까리를 쏠게 하시니, 아주까리가 시들어 버렸다.

요나 10-11 너는 네가 수고하지도 않고 키우지도 않았으며, 하룻밤 사이에 자랐다가 하룻밤 사이에 죽어 버린 이 아주까리를 그토록 동정하는구나! 그런데 하물며 오른쪽과 왼쪽을 가릴 줄도 모르는 사람이 십이만 명이나 있고, 또 수많은 짐승이 있는 이 커다란 성읍 니네베를 내가 어찌 동정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테살 5:16-18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에페 4:29 여러분의 입에서는 어떠한 나쁜 말도 나와서는 안 됩니다. 필요할 때에 다른 이의 성장에 좋은 말을 하여, 그 말이 듣는 이들에게 은총을 가져다줄 수 있도록 하십시오.


코린10:13 여러분에게 닥친 시련은 인간으로서 이겨 내지 못할 시련이 아닙니다. 하느님은 성실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여러분에게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게 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십니다.

 

야고보 1:12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 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요한1서 2:5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 사랑이 완성됩니다. 그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요한 15:4-5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 14:20 너희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또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요한 14:27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아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로마 14:19 평화와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일에 힘을 쏟읍시다.

잠언 12:25 마음속의 근심은 사람을 짓누르지만 좋은 말 한마디가 그를 기쁘게 한다.


베드로전서 3:8 여러분은 모두 생각을 같이하고 서로 동정하고 형제처럼 사랑하고 자비를 베풀며 겸손한 사람이 되십시오.

 

시편 36:10 정녕 주님께는 생명의 샘이 있고, 주님 빛으로 저희는 빛을 보나이다.

 

집회 22:6 때에 맞지 않은 말은 초상집에 풍악과 같지만 회초리와 훈육은 언제나 지혜로 통한다.

 

필립4:6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욥기 28:1-2

정녕 은에는 산지가 있고 금에는 제련하는 곳이 있다네.

쇠는 땅에서 얻어지고 구리는 바위를 녹여 붓는다네.

 

집회서 44:4 그들은 백성의 통치자가 되어 바른 의견과 지각으로 백성을 가르치고 지혜로운 말로 백성을 교육하였다.

 

잠언 1:2 이것은 사람을 교육하여 지혜를 깨치게 하고 슬기로운 가르침을 깨닫게 하려는 것이요,

 

잠언 15:33 교육을 받아 지혜를 얻으면 야훼를 경외하게 된다. 겸손을 배우면 영광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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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마르코 복음 1회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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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네요~ 요기 들려주시고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무생각없이 성경쓰다가 맘에 드는 부분 끄적였는데 부족한 글이지만 읽고 힘이 되거나 도움이 되면 저도 좋아요.^^ 다름이아니라 잘하든 못하든 제 인생에서 중요한 시험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자신은 없지만 재미있게! 얼마안남아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려해요. (혼자라면 흐느적 그냥 슬렁 공부할텐데....원하는 결과대로 잘 안 될 수도 있지만~ 주변에 응원해주는 사람이 많아서 후회없이 공부하고 그 사람들께 고마운 마음으로 만나려구요. 성경쓰면서 또 공부하면서 일을 해보면서 저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 꼭 그 분야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루고 싶기에 꼭 꿈을 이루고 싶기에~ 그 일이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재미있기에~살아있는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천직이기에~제가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기에~ 팟팅~^^)  가끔 공부가 안 될 때.. 또 조금 쓰고 갈 수는 있지만 한 2~3개월은 이 글은 잠시 일시정지인걸루~ㅎㅎ 시간은 금방 지나가니까~ 조만간 다시 보아요~ 요새 환절기라 저두 감기로 고생했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제가 적는 방식) '성경 구절 + 생각2~3줄 + 미사(독서/복음) 묵상' 형태의 글 누구나 하실 수 있어요. 집에서 노트에 적어보아도 되고 여기 느낌 나누는 곳에 같이 공유하면 더 좋고~ 같이 해보아요. ^^ 

(추천곡-이 시간 너의 맘 속에) (저는 11월 말~ 12월 초에 다시 돌아 올듯 합니다.) 

 

모두 주님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시길~ ^^ 행복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고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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