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쓰기 느낌 나누기

제목 성경 읽고 느낌 나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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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소연 쪽지 캡슐 작성일2018-09-11 조회수1,673 추천수0 반대(0)

 

 

구약

                                                                               

 

창세기

 

1,1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2,9 주 하느님께서는 보기에 탐스럽고 먹기에 좋은 온갖 나무를 흙에서 자라게 하시고, 동산 한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


5, 24 에녹은 하느님과 함께 살다가 사라졌다. 하느님께서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


6,2-3 하느님의 아들들은 사람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여자들을 골라 모두 아내로 삼았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살덩어리일 따름이니, 나의 영이 그들안에 영원히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들이 백이십 년밖에 살지 못한다." 


6,5-8 주님께서는 사람들의 악이 세상에 많아지고, 그들 마음의 모든 생각과 뜻이 언제나 악하기만 한 것을 보시고, 세상에 사람을 만드신 것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창조한 사람들을 이 땅 위에서 쓸어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들과 하늘의 새들까지 쓸어버리겠다. 내가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스럽구나!" 그러나 노아만은 주님의 눈에 들었다.


6,22 노아는 그대로 하였다. 하느님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하였다.

 

8,11 저녁때가 되어 비둘기가 그에게 돌아왔는데, 싱싱한 올리브 잎을 부리에 물고 있었다. 그래서 노아는 땅에서 물이 빠진 것을 알게 되었다.

 

9,13 내가 무지개를 구름 사이에 둘 것이니, 이것이 나와 땅 사이에 세우는 계약의 표징이 될 것이다.

 

11,6-7 Then the LORD said: "If now, while they are one people, all speaking the same language, they have started to do this, nothing will later stop them from doing whatever they presume to

do. Let us then go down and there confuse their language, so that one will not understand what another says." -제가 좋아하는 영문 글씨체로 Times New Roman 입니다.

11,5-7 그러자 주님께서 내려오시어 사람들이 세운 성읍과 탑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보라, 저들은 한 겨레이고 모두 같은 말을 쓰고 있다. 이것은 그들이 하려는 일의 시작일 뿐, 이제 그들이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의 말을 뒤섞어 놓아, 서로 남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자." ??

-창세기 18장 주님, 그들,세 사람..??

 

18,19 내가 그를 선택한 것은, 그가 자기 자식들과 뒤에 올 자기 집안에 명령을 내려 그들이 정의와 공정을 실천하여 주님의 길을 지키게 하고, 그렇게 하여 이 주님이 아브라함에게 한 약속을 그대로 이루려고 한 것이다."


창세기 22,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덤불에 뿔이 걸린 숫양 한 마리가 있었다. 아브라함은 가서 그 숫양을 끌어와 아들 대신 번제물로 바쳤다.


창세기 22, 17 나는 너에게 한껏 복을 내리고, 네 후손이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한껏 번성하게 해 주겠다. (생략)


창세기 24, 60 레베카에게 축복하였다. "우리 누이야 너는 수천만의 어머니가 되어라. ~(생략)~"

누군가의 어머니가 된다는 것. 요즘 제가 하느님께 여쭤보는 건 제가 하고 싶은 일과 관련하여,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직업들 중에서 이 길만 바라보며 걸어왔는데, 그 길이 어렵고 힘들수도 있지만 내 마음 속에 무언가가 꿈틀거리고 저를 행복하게 하는 일, 살아있음, 보람을 느끼는 일, (다른 것들도 생각해보았지만) 마음이 원하는 길이네요.. 진짜 이 길을 포기하지않고 될 때까지 계속 도전하며 가도 되는 것일까? 만약에 된다면 어떤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 나와 내 주변, 사회에 어떤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까? 등등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어머니 혹은 스승님이 된다는 것. 처음에는 서툴고 초보자이지만, 다듬고 성장하고 배우며 전문가가 된다는 것. 

가 존경하는 분들 중 한 분은 자신의 일에 대해 프라이드가 있고,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는 분이셨습니다. 일을 하기 전에 사람을 대할 때, 책상들을 깨끗하게 닦아놓고 사람들을 만나는 배려심, 말을 많이 하고, 서있는 일인데 그럴수록 흔한 감기로 결석 한 번 한 적이 없는 성실함을 지니고 계셨습니다. 사람을 대할 때 악수를 해야할까 포옹을 할까 하이파이브를 할까 고민이었는데, 그 분께서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고 늘 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정확하지 않지만 그 속의 느낌, 의미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저만의 답을 찾지 못했고 하느님께 여쭤보는 중이지만 확실한건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의 신분, 권력, 명예 따위에 판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사람으로 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각 개인의 잠재력, 강점 지능을 발견하고, 그 개인이 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 속에서 저에게도 많은 배움이 있을 것같은? 기대감? ^^ 이게 은근히 어렵다는 것도 알아요ㅠㅠ 그치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또한, 때로는 사랑이 부족하여 그 결핍으로 문제가 생기곤 합니다. 살다보면 힘든 일도 있고 원치않는 길도 있지만..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때 힘이라 하면, 사람에게서 사랑을 찾고, 경제적 지원을 받는다면, 첨에는 고마울 수 있으나 온전히 채워지지 않고, 또 바라고.. 당연시 여기고.. 그 속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 같기에.. 그런 힘이 아니라 스스로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하느님의 사랑으로만 채울수 있다고 하는데.. 그건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카톨릭이 좋지만.. 공과 사를 구별해서.. 종교와 관련없이..성경이나 하느님을 언급하지 않아도 작은 저의 행동, 배려가 타인에게 물방울을 떨어뜨리듯 사랑을 전한다면 그 또한 ...의미있는 일.?? ^^;; ) 그치만 이 생각이 옳은 건지, 잘 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랍니다. 여러가지 경험해보고 또 공유할게요. 여러분의 꽃 길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창세기


탈출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신명 8,14 너희 마음이 교만해져,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 너희 하느님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신명기 32, 10 야곱을 만나신 것은 광야에서였다. 스산한 울음 소리만이 들려오는 빈 들판에서 만나, 감싸주시고 키워주시며 당신의 눈동자처럼 아껴주셨다. 


여호수아기


여호수아기 10, 12-13 주님께서 아모리족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으로 넘겨주시던 날, 여호수아가 주님께 아뢰었다. 그는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외쳤다. "해야, 기브온 위에, 달아, 아얄론 골짜기 위에 그대로 서 있어라." 그러자 백성이 원수들에게 복수할 때까지 해가 그대로 서 있고 달이 멈추어 있었다. 이 사실은 야사르의 책에 쓰여 있지 않은가? 해는 거의 온종일 하늘 한가운데에 멈추어서, 지려고 서두르지 않았다.


판관기

룻기

사무엘기 상권

사무엘기 하권

열왕기 상권

열왕기 하권

역대기 상권

 

역대기상 28, 20 그러고 나서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말하였다. "힘과 용기를 내어 일을 해 나가라. 두려워하지도 말고 당황하지도 마라. 주 하느님이신 나의 하느님께서 너와 함께 계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주님의 집에서 예배하는 데에 필요한 모든 일을 마칠 때까지,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다.


역대기 하권

에즈라기

느헤미야기

토빗기

유딧기

에스테르기

마카베오기 상권

마카베오기 하권

 

욥기

욥기 2:10 우리가 하느님에게서 좋은 것을 받는다면, 나쁜 것도 받아들여야 하지 않겠소?  

 

욥기 3:20 어찌하여 그분께서는 고생하는 이에게 빛을 주시고 영혼이 쓰라린 이에게 생명을 주시는가?


욥기 4:3-6 절망에 빠진 욥

여보게, 자네는 많은 이를 타이르고 맥 풀린 손들에 힘을 불어넣어 주었으며 자네의 말은 비틀거리는 이를 일으켜 세웠고 또 자네는 꺾인 무릎에 힘을 돋우어 주기도 하였지. 그런데 불행이 들이닥치자 자네가 기운을 잃고 불운과 맞부닥치자 질겁을 하는군.

욥기 4:8 인과응보

내가 본 바로는 밭을 갈아 불의를 심은 자와 재앙을 뿌린 자는 그것을 거두기 마련이라네.

욥기 5:18 하느님께서 베풀어 주실 은혜
그분께서는 아프게 하시지만 상처를 싸매 주시고 때리시지만 손수 치유해 주신다네.


욥기 11:18 희망이 있기에 자네는 신뢰할 수 있으며 둘러보고서는 안심하러 자리에 들 것이네.


욥기12: 7-13
이제 짐승들에게 물어보게나. 그것들이 자네를 가르칠 걸세. 하늘의 새들에게 물어보게나. 그것들이 자네에게 알려 줄 걸세. 아니면 땅에다 대고 말해 보게. 그것이 자네를 가르치고 바다의 물고기들도 자네에게 이야기해 줄 걸세. 이 모든 것 가운데에서 누가 모르겠나? 주님의 손이 그것을 이루셨음을, 그분의 손에 모든 생물의 목숨과 모든 육체의 숨결이 달려 있음을. 입이 음식 맛을 보듯 귀가 말을 식별하지 않는가? 백발에 지혜가 있고 장수에 슬기가 깃든다 해도 오직 그분께만 지혜와 능력이 있고 경륜과 슬기도 그분만의 것이라네.

욥기 22:21-30 자, 이제 그분과 화해하여 평화를 되찾게. 그러면 자네에게 행복이 찾아올 것일세. 그 분 입에서 나오는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그 분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 두게. 자네가 전능하신 분께 돌아오면 회복될 걸세. 자네 천막에서 불의를 치워 버린다면 말일세. 먼지 위로 금을 내던져 버리게. 오피르의 순금까지도 개울의 돌들 사이로 말이네. 그러면 전능하신 분께서 자네의 금이 되시고 자네에게 최상품의 은이 되실 것이네. 그러면 전능하신 분께서 자네의 기쁨이 되시고 자네는 하느님께 얼굴을 들게 될 것일세. 자네가 그분께 기도하면 들어 주셔서 자네의 서원들을 채우게 될 걸세. 자네가 일을 결정하면 이루어지고 자네의 길에 광명이 비칠 것이네. 사람들이 내리눌리면 자네는 "일어서게." 하고 그분께서는 기가 꺾인 이들을 구해 주신다네.

욥기 28:28 "보아라, 주님을 경외함이 곧 지혜며 악을 피함이 슬기다."

 

욥기 28,1-2 정녕 은에는 산지가 있고 금에는 제련하는 곳이 있다네. 쇠는 땅에서 얻어지고 구리는 바위를 녹여 붓는다네.

 

욥기 32,7-8 저는 '나이가 말을 하고 연륜이 지혜를 가르쳐야지.' 생각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사람 안에 있는 영이, 전능하신 분의 입김이 사람을 깨우치는 것이더군요.


욥기 32:21 어떤 인간의 편도 들지 않고 어떤 사람에게도 아첨하지 않으리라.


욥기36:2-15 하느님의 교육

5.사실 하느님은 위대한 분이시지만 아무도 업신 여기지 않으시고 분별력이 뛰어나신 분이십니다.
9.그들이 저지른 것을 알려 주십니다. 그들의 죄악들을, 또 교만하게 행동하였음을.
10. 교훈을 듣도록 그들의 귀를 열어 주시고 악행에서 돌아서라고 명령하십니다.  


욥기 36:26-33 가을의 주님
그분께서 물기를 뽑아 올리시니 안개에서 비가 걸러진답니다. 구름이 흘러내리면 수많은 사람들 위로 떨어집니다. 진정 누가 구름의 넓이를, 그분 거처의 뇌성을 깨달을 수 있습니까? 보십시오, 그분께서는 당신 둘레에 빛을 퍼뜨리시고 바다의 밑바닥을 덮으십니다. 이것들로 민족들을 다스리시며 양식을 풍성히 베푸십니다. 당신 손바닥에 빛을 채우시어 표적을 행하여 내던지십니다. 그분의 천둥은 그분의 현존을 선포합니다. 그분은 불의를 거슬러 분노를 터뜨리시는 분이십니다.


시편

 

23, 4 제가 비록 어둠의 골짜기를 간다 하여도 재앙을 두려워하지 않으리니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막대와 지팡이가 저에게 위안을 줍니다. 

28,7 주님은 나의 힘, 나의 방패. 내 마음 그분께 의지하여 도움을 받았으니 내 마음 기뻐 뛰놀며 나의 노래로 그분을 찬송하리라.  

32, 5 제 잘못을 당신께 자백하며 제 허물을 감추지 않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님께 저의 죄를 고백합니다." 그러자 제 허물과 잘못을 당신께서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셀라

32,7 당신은 저의 피신처, 곤경에서 저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환호로 저를 에워싸십니다. 셀라

33, 19그들의 목숨을 죽음에서 구하시고 굶주릴 때 그들을 살리시기 위함이라네.

34, 19 주님께서는 마음이 부서진 이들에게 가까이 계시고 넋이 짓밟힌 이들을 구원해 주신다.
묵상) 때론 그 방식이 이해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 뜻을 알 때도 있었습니다. 피신하는 이에게 아무런 죗값을 받지 않으시고.. 그 큰 사랑, 따뜻함에 대해 묵상해봅니다.

36,10 정녕 주님께는 생명의 샘이 있고, 주님 빛으로 저희는 빛을 보나이다.

 

37, 8  화내지 말고 격분을 가라앉혀라. 불평하지 마라. 자신에게 해로울 뿐이다.


51, 12 하느님, 깨끗한 마음을 제게 만들어 주시고 굳건한 영을 제 안에 새롭게 하소서.  

 

56, 12 하느님께 의지하여 두려워하지 않으니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56, 14 당신께서 제 목숨을 죽음에서 건지시어 제 발이 넘어지지 않게 해 주셨으니 하느님 앞에서, 생명의 빛 속에서 걸어가도록 하심입니다.


95,7-8 그 분은 우리의 하느님 우리는 그 분 목장의 백성 그 분 손수 이끄시는 양 떼로세. 아, 오늘 너희가 그 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마라, 므리바에서처럼 광야에서, 마싸의 그날처럼


107, 8 주님께서는 목마른 이에게 물을 먹이시고, 배고픈 이를 좋은 것으로 채우셨도다.

139,11-12 "어둠이 나를 뒤덮고 내 주위의 빛이 밤이 되었으면!" 하여도 암흑인 듯 광명인 듯 어둠도 당신께는 어둡지 않고 밤도 낮처럼 빛납니다.


잠언


잠언 4,27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벗어나지 말고 악에서 발길을 돌려라. 


잠언 10,12 미움은 싸움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 준다.

잠언 12, 25 마음속의 근심은 사람을 짓누르지만 좋은 말 한마디가 그를 기쁘게 한다. 


잠언 16, 21 마음이 슬기로운 사람을 현자라 부른다. 말이 부드러우면 그 가르침을 잘 받아들인다.


잠언 17,17  He who is a friend is always a friend, and a brother is born for the time of

stress.


잠언 17,22  즐거운 마음은 건강을 좋게 하고 기가 꺾인 정신은 뼈를 말린다.


잠언 18, 12 파멸에 앞서 마음의 오만이 있고 영광에 앞서 겸손이 있다.

잠언 19,20 충고를 듣고 교훈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마침내 지혜로워진다.

잠언 30, 8 ...... 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하지 마시고 저에게 정해진 양식만 허락해 주십시오.


코헬렛

 

코헬 3,1-15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긴 것을 뽑을 때가 있다. 죽일 때가 있고 고칠 때가 있으며 부술 때가 있고 지을 때가 있다.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기뻐 뛸 때가 있다. 돌을 던질 때가 있고 돌을 모을 때가 있으며 껴안을 때가 있고 떨어질 때가 있다.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간직할 때가 있고 던져 버릴 때가 있다.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침묵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다.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의 때가 있고 평화의 때가 있다. 그러니 일하는 사람에게 그 애쓴 보람이 무엇이겠는가? 나는 인간의 아들들이 고생하도록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일을 보았다.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제 때에 아름답도록 만드셨다. 또한 그들 마음 속에 시간 의식도 심어 주셨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시작에서 종말까지 하시는 일을 인간은 깨닫지 못한다. 인간에게는 살아 있는 동안 즐기며 행복을 마련하는 것밖에는 좋은 것이 없음을 나는 알았다. 모든 인간이 자기의 온갖 노고로 먹고 마시며 행복을 누리는 것 그것이 하느님의 선물이다. 나는 하느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이 영원히 지속됨을 알았다. 거기에 더 보탤 것도 없고 거기에서 더 뺄 것도 없다. 하느님께서 그렇게 하시니 그분을 경외할 수밖에. 있는 것은 이미 있었고 있을 것도 이미 있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사라진 것을 찾아내신다.

코헬 7,18 중용
하나를 붙잡고 있으면서 다른 하나에서도 네 손을 떼지 않는 것이 좋다. 정녕 하느님을 경외하는 이는 그 둘 다에서 성공을 거둔다.

코헬 9, 17 이해할 수 없는 세상사
나는 하느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과 관련하여 태양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일을 인간은 파악할 수 없음을 보았다. 인간은 찾으려 애를 쓰지만 파악하지 못한다. 지혜로운 이가 설사 안다고 주장하더라도 실제로는 파악할 수가 없는 것이다.

 

아가

 

지혜서

 

지혜 6,12-19 지혜는 찾기 쉽다.

지혜는 바래지 않고 늘 빛이 나서 그를 사랑하는 이들은 쉽게 알아보고 그를 찾는 이들은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지혜는 자기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미리 다가가 자기를 알아보게 해 준다. 지혜를 찾으러 일찍 일어나는 이는 수고할 필요도 없이 자기 집 문간에 앉아 있는 지혜를 발견하게 된다. 지혜를 깊이 생각하는 것 자체가 완전한 예지다. 지혜를 얻으려고 깨어 있는 이는 곧바로 근심이 없어진다. 지혜는 자기에게 맞갖은 이들을 스스로 찾아 돌아다니고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상냥하게 모습을 드러내며 그들의 모든 생각 속에서 그들을 만나준다. 지혜의 시작은 가르침을 받으려는 진실한 소망이다. 가르침을 받으려고 염원함은 지혜를 사랑하는 것이고 지혜를 사랑함은 그 법을 지키는 것이며 법을 따름은 불멸을 보장하는 것이고 불멸은 하느님 가까이 있게 해 주는 것이다.

 

집회서

 

집회 5,12 네가 이해했거든 이웃에게 대답하여라. 그러지 못했거든 손을 입에 얹어라.

집회 6, 33 듣기를 좋아하면 이해를 얻고 귀를 기울이면 지혜롭게 되리라.

 

집회14,11 얘야, 네가 가진 모든 것으로 자신을 잘 보살피고 주님께 합당한 제물을 드려라.
집회14, 16 주고 받으면서 스스로 즐겨라. (생략)

집회 17, 1-10 인간의 위치

(생략) 그분께서는 분별력과 혀와 눈을 주시고 귀와 마음을 주시어 깨닫게 하셨다. 그분께서는 지식과 이해력으로 그들을 충만하게 하시고 그들에게 선과 악을 보여 주셨다. 그분께서는 그들의 마음에 당신에 대한 경외심을 심어 주시어 당신의 위대한 업적을 보게 하시고 그들이 당신의 놀라운 일들을 영원히 찬양하게 하셨다.


집회서 19, 15 친구에게 물어보아라. 그것은 대부분 중상일 수도 있다. 그러니 아무 말이나 다 믿지 마라.


집회 19, 30 사람은 옷차림과 큰 웃음과 걸음걸이로 그 인품을 드러낸다.


집회 22, 6 때에 맞지 않은 말은 초상집에 풍악과 같지만 회초리와 훈육은 언제나 지혜로 통한다.

 

집회 27,4-7 체로 치면 찌꺼기가 남듯이 사람의 허물은 그의 말에서 드러난다. 옹기장이의 그릇이 불가마에서 단련되듯이 사람은 대화에서 수련된다. 나무의 열매가 재배 과정을 드러내듯이 사람의 말은 마음 속 생각을 드러낸다. 말을 듣기 전에는 사람을 칭찬하지 마라. 사람은 말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집회 27, 12 지각없는 자들과는 너의 시간을 줄여라. 그러나 사려 깊은 이들과는 시간을 늘려라.

집회 29, 3 한 번 한 말은 지키고 이웃에게 신의를 지켜라. 그러면 언제든 필요한 도움을 얻으리라.


집회 30, 16 몸의 건강보다 좋은 재산은 없고 마음의 기쁨보다 큰 즐거움은 없다.

집회 30, 21-22 슬픔에 너 자신을 넘겨주지 말고 일부러 너 자신을 괴롭히지 마라. 마음의 기쁨은 곧 사람의 생명이며 즐거움은 곧 인간의 장수이다.   


집회 30,1-5 교육

제 자식을 사랑하는 이는 그에게 종종 매를 댄다. 그러면 말년에 기쁨을 얻으리라. 제 자식을 올바로 교육하는 이는 그로 말미암아 덕을 보고 친지들 가운데에서 그를 자랑으로 삼으리라. 제 자식을 잘 가르치는 이는 적대자의 부러움을 사고 친구들 가운데에서 그로 말미암아 기쁨을 누리리라. 이런 자식의 아버지는 죽어도 죽지 않는 것과 같으니 자기 뒤에 자신을 닮은 사람을 남겨 놓기 때문이다. 그는 사는 동안에 자식을 보며 기뻐하고 죽을 때에도 슬퍼하지 않는다. 


집회 33, 18 내가 애쓴 것은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훈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였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집회 34, 9-12 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아는 것이 많고, 경험이 많은 사람은 지각 있게 말하리라. 시련을 겪지 않은 사람은 아는 것이 적지만 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모든 일에 능통하다. 나는 여행하면서 많은 것을 보았지만 내가 배운 것을 말로 다 표현할 수는 없다.


집회 37:1-6 참된 친구와 거짓 친구
모두들 "나도 네 친구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이름만 친구일 뿐이다. 동무나 친구가 원수로 변하면 죽는 것처럼 슬프지 않겠느냐? 악한 생각아, 너는 왜 생겨나서 지상을 거짓으로 뒤덮느냐? 어떤 동무는 친구가 행복할 때는 기뻐하다가 곤경에 놓을 때는 그에게 맞선다. 그러나 어떤 동무는 먹을거리를 위하여 친구와 함께 고생하고 전쟁이 나면 그를 위해 무기를 든다. 마음으로부터 친구를 잊어버리지 말고 부유해졌을 때도 그를 잊지 마라.

집회 37,13-15 마음의 조언에 주의를 기울여라. 너에게 그보다 더 믿을 만한 자는 없다. 사실 사람의 마음은 높이 솟은 망루에 앉아 있는 파수꾼 일곱보다 때때로 더 확실한 정보를 알려 주곤 한다. 그러나 모든 일에 앞서 지극히 높으신 분께 기도하여 그분께서 너의 길을 진실하게 인도하시도록 하여라.


집회 37,27-28 절제
얘야, 살아가면서 너 자신을 단련시켜라. 무엇이 네게 나쁜지 살펴보고 거기에 넘어가지 마라. 사실 모든 것이 누구에게나 좋은 것이 아니며 모든 것을 누구나 즐기는 것은 아니다.


집회 39, -


집회 39, 1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 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

집회 39: 21 모든 것이 필요에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집회39:1-35)


집회 42, 18 그분께서는 깊은 바다와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뚤어 보신다. 사실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온갖 통찰력을 갖추시고 시대의 표징을 살피신다.


이사야서

 

이사야 40, 29 그분께서는 피곤한 이에게 힘을 주시고 기운이 없는 이에게 기력을 북돋아 주신다.

 

이사 45, 19 나는 숨어서도 이야기하지 않았고 어두운 땅 어느 구석에서도 이야기하지 않았다. 나는 야곱의 후손들에게 "너희는 나를 혼돈 속에서 찾아라." 하고 말하지 않았다. 나 주님은 의로운 것을 말하고 바른 것을 알린다.


예레미야서

 

예레 6, 16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갈림길에 서서 살펴보고 옛길을 물어보아라. 좋은 길이 어디냐고 물어 그 길을 걷고 너희 영혼이 쉴 곳을 찾아라. 

예레 30, 15 어찌하여 네가 다쳤다고, 네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고 소리치느냐? 네 죄악이 많고 허물이 커서 내가 이런 벌을 너에게 내린 것이다.  

 

애가


바룩서


에제키엘서


에제 18, 31-32 너희가 지은 모든 죄악을 떨쳐 버리고, 새 마음과 새 영을 갖추어라. 이스라엘 집안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으려 하느냐? 나는 누구의 죽음도 기뻐하지 않는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그러니 너희는 회개하고 살아라." 

 

다니엘서


호세아서


요엘서


아모스서


오바드야서


요나서


요나 4:6-7 주 하느님께서는 아주까리 하나를 마련하시어 요나 위로 자라 오르게 하셨다. 그러자 아주까리가 요나 머리 위로 그늘을 드리워 그를 고통스러운 더위에서 구해 주었다. 요나는 그 아주까리 덕분에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런데 이튿날 동이 틀 무렵, 하느님께서 벌레 하나를 마련하시어 아주까리를 쏠게 하시니, 아주까리가 시들어 버렸다.

요나 10-11 너는 네가 수고하지도 않고 키우지도 않았으며, 하룻밤 사이에 자랐다가 하룻밤 사이에 죽어 버린 이 아주까리를 그토록 동정하는구나! 그런데 하물며 오른쪽과 왼쪽을 가릴 줄도 모르는 사람이 십이만 명이나 있고, 또 수많은 짐승이 있는 이 커다란 성읍 니네베를 내가 어찌 동정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미카서

나훔서

하바쿡서

스바니야서

하까이서

즈카르야서

말라키서

 

 

 

☆신약☆


 

마태오 복음


 마태 5,13-16 세상의 소금과 빛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5,22-26 화해하여라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거기에서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고소한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넘기고 재판관은 너를 형리에게 넘겨, 네가 감옥에 갇힐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5, 33-37 정직하여라.

"'거짓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 네가 맹세한 대로 주님께 해 드려라.' 하고 옛 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또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하느님의 옥좌이기 때문이다. 땅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그분의 발판이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위대하신 임금님의 도성이기 때문이다.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네가 머리카락 하나라도 희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요.'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5,39-42 폭력을 포기하여라.(루카6,29-30)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 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

 

5,44-48 원수를 사랑하여라. (루카 6,27-28) (루카 6,32-36)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사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그것은 세리들도 하지 않느냐? 그리고 너희가 자기 형제들에게만 인사한다면, 너희가 남보다 잘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런 것은 다른 민족 사람들도 하지 않느냐?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6,1-4 올바른 자선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서 상을 받지 못한다. 그러므로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듯이, 스스로 나팔을 불지 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라.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6,5-8 올바른 기도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회당과 한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너희는 기도할 때에 다른 민족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해야 들어 주시는 줄로 생각한다. 그러니 그들을 닮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6,22-23 눈은 몸의 등불 (루카 11,34-36)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맑으면 온몸도 환하고,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도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면 그 어둠이 얼마나 짙겠느냐?"

 

7,6 거룩한 것을 욕되게 하지 마라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는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7, 12 황금률 (루카6,31)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13,32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14,27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16,19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22, 37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23, 26  눈 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마르코 복음

 

4, 21-25 예수님께서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누구든지 들을 귀가 있거든 들어라."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새겨들어라.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고 거기에 더 보태어 받을 것이다.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8,34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10,19 너는 계명들을 알고 있지 않느냐? '살인해서는 안 된다. 간음해서는 안 된다.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 거짓 증언을 해서는 안 된다. 횡령해서는 안 된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10, 21 "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 가서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11, 25-26  너희가 서서 기도할 때에 누군가에게 반감을 품고 있거든 용서하여라. 그래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신다." 너희가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14,2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는 열둘 가운데 하나로서 나와 함께 같은 대접에 빵을 적시는 사람이다.

묵상) 예수님의 마음은 어땠을까? 차라리 몰랐다면... 왜 나를 그 상황 속에 두셨는가라며 피하고 싶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성경에 기록된대로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예수님. 그 속에서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 묵상해봅니다.

 

루카 복음

 

6, 37-42 남을 심판하지 마라.


6, 32-33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은 사랑한다. 너희가 자기에게 잘해주는 이들에게만 잘해준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그것은 한다. 


루카10, 38-42 마르타와 마리아를 방문하시다.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 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11, 2-4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날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13,1-9 무화과 나무의 비유 

바로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그러한 변을 당하였다고 해서 다른 모든 갈릴래아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라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또 실로암에 있던 탑이 무너지면서 깔려 죽은 그 열여덟 사람, 너희는 그들이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큰 잘못을 하였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밭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 놓았다. 그리고 나중에 가서 그 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았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였다. 그래서 포도 재배인에게 일렀다. '보게, 내가 삼 년째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달렸나 하고 찾아보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네. 그러니 이것을 잘라 버리게. 땅만 버릴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러자 포도 재배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

 

루카 14,11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가의 복음서(신약성서) 15, 4 "너희 가운데 누가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 한 마리를 잃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아흔아홉 마리는 들판에 그대로 둔 채 잃은 양을 찾아 헤매지 않겠느냐? 

 

요한 복음

 

요한 1,5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요한 1,8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요한 7, 24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지 말고 올바로 판단하여라."

요한 8, 32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 14, 27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요한 15, 4-5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 20,29 그러자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요한 11, 4 예수님께서 그 말을 듣고 이르셨다. "그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그 병으로 말미암아 하느님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가운데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요한 11,8-10 제자들이 예수님께, "스승님, 바로 얼마 전에 유다인들이 스승님께 돌을 던지려고 하였는데, 다시 그리로 가시렵니까?" 하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낮은 열두 시간이나 되지 않느냐? 사람이 낮에 걸어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어디에 걸려 넘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밤에 걸어 다니면 그 사람 안에 빛이 없으므로 걸려 넘어진다."


요한 11, 33-35 마리아도 울고 또 그와 함께 온 유다인도 우는 것을 보신 예수님께서는 마음이 북받치고 산란해지셨다. 예수님께서 "그를 어디에 묻었느냐?" 하고 물으시니, 그들이 "주님, 와서 보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눈물을 흘리셨다.

 

사도행전

 

로마서

 

로마 8, 25 우리는 보이지 않은 것을 희망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로마 14:19 평화와 서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일에 힘을 쏟읍시다.

로마서 14, 13 그러니 더 이상 서로 심판하지 맙시다. 오히려 형제 앞에 장애물이나 걸림돌을 놓지 않겠다고 결심하십시오.

로마서 12,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해 줄 뜻을 품으십시오.

로마서 15, 13 희망의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믿음에서 얻는 모든 기쁨과 평화로 채워 주시어, 여러분의 희망이 성령의 힘으로 넘치기를 바랍니다.

 

코린토1서


코린10:13 여러분에게 닥친 시련은 인간으로서 이겨 내지 못할 시련이 아닙니다. 하느님은 성실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여러분에게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게 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십니다.


코린 12, 12-13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 우리는 유다인이든 그리스인이든 종이든 자유인이든 모두 한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또 모두 한 성령을 받아 마셨습니다. 
12,22 몸의 지체 가운데에서 약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12,25-26 그래서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고 지체들이 서로 똑같이 돌보게 하셨습니다. 한 지체가 고통을 겪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겪습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코린1서 13, 4-7 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고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고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코린토2서


2코린 3, 17 주님은 영이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2 코린 4, 6-7 "어둠 속에서 빛이 비추어라." 하고 이르신 하느님께서 우리 마음을 비추시어,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느님의 영광을 알아보는 빛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 속에 지니고 있습니다. 그 엄청난 힘은 하느님의 것으로, 우리에게서 나오는 힘이 아님을 보여 주시려는 것입니다.  

2 코린 13, 5-6 자기가 믿음 안에 살고 있는지 여러분 스스로 따져 보십시오. 스스로 시험해 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까? 깨닫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실격자입니다. 그러나 나는 우리가 실격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13, 9 우리가 약하더라도 여러분이 강하면 우리는 그것으로 기뻐합니다. 바로 여러분이 자신을 바로잡기를 우리는 기도하고 있습니다.
13, 11 그럼 형제 여러분, 기뻐하십시오.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서로 뜻을 같이하고 평화롭게 사십시오. 그러면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갈라 6,13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자유롭게 되라고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다만 그 자유를 육을 위하는 구실로 삼지 마십시오. 오히려 사랑으로 서로 섬기십시오.  

 

에페소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에페 4:29 여러분의 입에서는 어떠한 나쁜 말도 나와서는 안 됩니다. 필요할 때에 다른 이의 성장에 좋은 말을 하여, 그 말이 듣는 이들에게 은총을 가져다줄 수 있도록 하십시오.

에페 4,26 "화가 나더라도 죄는 짓지 마십시오." 해가 질 때까지 노여움을 품고 있지 마십시오.

 

필리피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4,6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콜로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테살로니카1서

 

2, 13 우리는 또한 끊임없이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전하는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때, 여러분이 그것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이 신자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테살 5:16-18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테살로니카2서

티모테오1서

티모테오2서

티토에게 보낸 서간

필레몬에게 보낸 서간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히브 12, 7 여러분의 시련을 훈육으로 여겨 견디어 내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자녀로 대하십니다.
12,14-15 모든 사람과 평화롭게 지내고 거룩하게 살도록 힘쓰십시오. 거룩해지지 않고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도 하느님의 은총을 놓쳐 버리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또 쓴 열매를 맺는 뿌리가 하나라도 솟아나 혼란을 일으켜 그것 때문에 많은 사람이 더럽혀지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히브13, 1-5 형제애를 계속 실천하십시오. 손님 접대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손님 접대를 하다가 어떤 이들은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접대하기도 하였습니다.  감옥에 갇힌 이들을 여러분도 함께 갇힌 것처럼 기억해 주고, 학대받는 이들을 여러분 자신이 몸으로 겪는 것처럼 기억해 주십시오. 혼인은 모든 사람에게서 존중되어야 하고, 부부의 잠자리는 더럽혀지지 말아야 합니다. 불륜을 저지르는 자와 간음하는 자를 하느님께서는 심판하실 것입니다. 돈 욕심에 얽매여 살지 말고 지금 가진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그분께서 "나는 결코 너를 떠나지도 않고 버리지도 않겠다."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야고보 서간


야고보 1, 12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 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보 1,19 듣기는 빨리 하되, 말하기는 더디하고 분노하기도 더디해야 합니다

아고보 2, 14 나의 형제 여러분, 누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실천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한 믿음이 그 사람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야고보 5, 16 그러므로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 남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병이 낫게 될 것입니다. 의인의 간절한 기도는 큰 힘을 냅니다.

 

베드로1서

 

베드로 1서 3, 8  여러분은 모두 생각을 같이하고 서로 동정하고 형제처럼 사랑하고 자비를 베풀며 겸손한 사람이 되십시오.

 

베드로 1서 3, 16 그러나 답변을 할 때에는 부드러운 태도로 조심스럽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깨끗한 양심을 지니고 사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를 믿는 여러분의 착한 행실을 헐뜯던 자들이 바로 그 일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베드로 1서 4, 10 각자가 받은 은총의 선물이 무엇이든지, 그것을 가지고 서로 남을 위해서 봉사하십시오. 그리하여 하느님께서 주신 갖가지 은총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베드로 1서, 4, 12-13 사랑하는 여러분, 시련의 불길이 여러분 가운데 일어나더라도 그것은 여러분을 시험하려는 것이니 무슨 큰 일이나 생긴 것처럼 놀라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니 오히려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럽게 나타나실 때에 기뻐서 뛰며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

 

베드1서 5, 10 여러분이 잠시 고난을 겪고 나면, 모든 은총의 하느님께서,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당신의 영원한 영광에 참여하도록 여러분을 불러 주신 그분께서 몸소 여러분을 온전하게 하시고 굳세게 하시며 든든하게 하시고 굳건히 세워 주실 것입니다. 

 

베드로2서


요한1서


요한1서 2:5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 사랑이 완성됩니다. 그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요한2서


요한3서


요한3서 1,2 사랑하는 이여, 그대의 영혼이 평안하듯이 그대가 모든 면에서 평안하고 또 건강하기를 빕니다.  


유다 서간

 

요한 묵시록

 


 


 ※ 마음에 드는 성경 구절을 초이스한 것이므로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 있기에 성경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저도 기쁩니다. :) ※

 

 

자신의 위치를 알고 할 수 있는 것은 "예",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것. 그렇게 행동하는 것

 

상대와의 거리..! 우리가 얼마나 서로를 이해하는가 정도


겸손한 마음, 한결같은 담담한 마음, 초심 :-)


https://youtu.be/XvIbdToYylg          😃

 

 3강 주님의 길 https://youtu.be/RxCPofh02pY    28:10~


 높아져 있는 길이 깎여지는 것 ^^ ㅠㅠ 낮아지고, 부족하고, 비워진 내면이 채워지는 것. 


 내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것. 은총의 눈으로 바라볼 때 버릴 것이 하나도 없게 된다는 것. 의미있고 소중한 존재,


 

네 장미를 그렇게 소중하게 만든 것은 네가 장미에게 쓴 시간 때문이지. -어린왕자 중에서-

It is the time you have wasted for your rose that makes your rose so important.


사람은 그 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 산다.

그만큼이 인생이다. -박용재의 시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중에서 -


나를 키우는 말      

                              - 이 해 인 -

행복하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되어

마음에 맑은 샘이 흐르고

고맙다고 말하는 동안은

고마운 마음 새로이 솟아올라

내 마음도 더욱 순해지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잠시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마음 한 자락 환해지고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


 

◈ 어느 책에 있던 부분을 인용한 시 입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문제의 소지가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용↓ ◈

 


이번 주에는 일이 좀 많아서 업데이트(성경 말씀에 대한?!)가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ㅠㅠ

(화요일, 수요일은 가능할 수도;;) 그럼 파이팅한 하루 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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