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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0주년 신약성서 로마 1:1 나 바울로는 그리스도 예수의 종으로서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으며 하느님의 복음을 위하여 따로 가려내어진 몸입니다. - 나 바울로는 그리스도 예수의 종으로서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으며 하느님의 복음을 위하여 따로 가려내어진 몸입니다. - 보기 ▼ 이동 2017-12-09 김정숙

200주년 신약성서 | - 로마 1장 1절
나 바울로는 그리스도 예수의 종으로서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으며 하느님의 복음을 위하여 따로 가려내어진 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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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울로는 그리스도 예수의 종으로서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으며 하느님의 복음을 위하여 따로 가려내어진 몸입니다. -

29 구약성경 8:19 보게나, 이것이 그의 행복한 운명이라네. 그런 뒤 흙에서는 다른 싹이 솟아 나오지. 행복한 보기 ▼ 이동 2017-12-09 이성로

구약성경 | - 욥 8장 19절
보게나, 이것이 그의 행복한 운명이라네. 그런 뒤 흙에서는 다른 싹이 솟아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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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27 구약성경 이사 26:19 당신의 죽은 이들이 살아나리이다. 그들의 주검이 일어서리이다. 먼지 속 주민들아, 깨어나 환호하여라. 당신의 이슬은 빛의 이슬이기에 땅은 그림자들을 다시 살려 출산하리이다. 빛의 이슬: "이슬" (창세 27,28; 시편 133,3; 잠언 9,12)과 "빛"(욥 33,28.30; 시편 36,10; 56,14)은 생명과 재생력의 상징이다. 18,4와 호세 14,6에서는 하느님이 "이슬"에 비유되가도 한다. 보기 ▼ 이동 2017-12-07 홍세봉

구약성경 | - 이사 26장 19절
당신의 죽은 이들이 살아나리이다. 그들의 주검이 일어서리이다. 먼지 속 주민들아, 깨어나 환호하여라. 당신의 이슬은 빛의 이슬이기에 땅은 그림자들을 다시 살려 출산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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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이슬: "이슬" (창세 27,28; 시편 133,3; 잠언 9,12)과 "빛"(욥 33,28.30; 시편 36,10; 56,14)은 생명과 재생력의 상징이다. 18,4와 호세 14,6에서는 하느님이 "이슬"에 비유되가도 한다.

26 신약성경 루카 5:38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39절도 빼먹었네요 보기 ▼ 이동 2017-12-05 조효례

신약성경 | - 루카 5장 38절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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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절도 빼먹었네요

25 신약성경 루카 3:38 케난은 에노스의 아들, 에노스는 셋의 아들, 셋은 아담의 아들, 아담은 하느님의 아들이다. 성경 읽기에서 38절은 빼먹었네요 보기 ▼ 이동 2017-12-04 조효례

신약성경 | - 루카 3장 38절
케난은 에노스의 아들, 에노스는 셋의 아들, 셋은 아담의 아들, 아담은 하느님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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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기에서 38절은 빼먹었네요

24 구약성경 시편 1:1 행복하여라! 악인들의 뜻에 따라 걷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들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 행복하여라! 악인들의 뜻에 따라 걷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들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 보기 ▼ 이동 2017-12-02 강영배

구약성경 | - 시편 1장 1절
행복하여라! 악인들의 뜻에 따라 걷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들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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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악인들의 뜻에 따라 걷지 않고 죄인들의 길에 들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

23 구약성경 창세 1:11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싹을 돋게 하여라.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땅 위에 돋게 하여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싹을 돋게 하여라.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땅 위에 돋게 하여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보기 ▼ 이동 2017-11-29 박교윤

구약성경 | - 창세 1장 11절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싹을 돋게 하여라.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땅 위에 돋게 하여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 말씀나누기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싹을 돋게 하여라.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땅 위에 돋게 하여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22 구약성경 창세 1:10 하느님께서는 뭍을 땅이라,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하느님께서는 뭍을 땅이라,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보기 ▼ 이동 2017-11-29 박교윤

구약성경 | - 창세 1장 10절
하느님께서는 뭍을 땅이라,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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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뭍을 땅이라,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21 구약성경 창세 1:9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보기 ▼ 이동 2017-11-29 박교윤

구약성경 | - 창세 1장 9절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 말씀나누기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20 구약성경 창세 1:8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보기 ▼ 이동 2017-11-29 박교윤

구약성경 | - 창세 1장 8절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 말씀나누기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19 구약성경 창세 1:7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 그대로 되었다. 보기 ▼ 이동 2017-11-29 박교윤

구약성경 | - 창세 1장 7절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 그대로 되었다.

▶ 말씀나누기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 그대로 되었다.

18 구약성경 창세 1:6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 보기 ▼ 이동 2017-11-29 박교윤

구약성경 | - 창세 1장 6절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

▶ 말씀나누기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

17 구약성경 창세 1:5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보기 ▼ 이동 2017-11-29 박교윤

구약성경 | - 창세 1장 5절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 말씀나누기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16 구약성경 창세 1:3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겼다.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하시자 빛이 생겼다. 보기 ▼ 이동 2017-11-29 박교윤

구약성경 | - 창세 1장 3절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겼다.

▶ 말씀나누기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하시자 빛이 생겼다.

15 구약성경 창세 1:2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보기 ▼ 이동 2017-11-29 박교윤

구약성경 | - 창세 1장 2절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 말씀나누기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14 구약성경 창세 1:1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보기 ▼ 이동 2017-11-29 박교윤

구약성경 | - 창세 1장 1절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 말씀나누기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11 신약성서 로마 12:12 희망을 가지고 기뻐하며 환난 속에서 참으며 꾸준히 기도하십시오. 주님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주님을 기뻐하며 인내하며 꾸준히 기도하여 마침내 이기게하여주소서 보기 ▼ 이동 2017-11-28 이상선

신약성서 | - 로마 12장 12절
희망을 가지고 기뻐하며 환난 속에서 참으며 꾸준히 기도하십시오.

▶ 말씀나누기
주님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주님을 기뻐하며 인내하며 꾸준히 기도하여 마침내 이기게하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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