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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대의 아픔을 치유를 위한 첫걸음- 미래통합당, 미래 한국당이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으로 회복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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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홍기 쪽지 캡슐 작성일2020-05-29 조회수167 추천수0 반대(1) 신고

 

시대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첫걸음은

가해자들인 미래 통합당, 미래 한국당이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으로 회복되어
민주화 투쟁의 정신을 말로만이 아닌 실천으로 계승하고
그 계승 의지가 결여되어 있던
별세한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의 정치적 잘못들에 대하여
정책의 잘못들에 대하여
국민들 앞에 나와 국회 의사당과 당사들 앞에서
멍석이라도 깔고
무릎 꿇고
석고 대죄를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 것으로서


미래 통합당, 미래 한국당이
친일 뉴라이트 식민 사관을 
국민들에게 포교질하는 것을
영원히 포기할 것을
국민들에게 석고 대죄 중에 약속부터 하고
이를 실천해 나가는 일입니다.

더 이상 우리 겨레의
민족 정신을
노략질 하지 마십시오라는 비판이 나오지 않도록
조상이 친일파였다고 
여러분도 친일파일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드라마 야인시대에는 그런 기자 분 하나 나오시지 않습니까?
아버지는 친일파이지만
자신은 아닌.



그것이 시대의 아픔을 반복하지 않는
첫번째 일이며
그래야 시대의 아픔이 치유되기 시작하는 것이지
국민 분열시키지 마라
우리는 친일 강도 도적떼 노선을 간다
이것은 아닌 것입니다.
시대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생각을 돌이켜 다른 삶을 살아야 하는데
적어도 1980년 5월 민주 정신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1979년 12월로 가셔서
육군 본부 속이듯
국민들을 속이시는 시도를 하시는 것으로 비쳐지는
오늘의 여러분들의 모습은
그 신군부를 닮아 있음을
그러나 하느님의 얼굴을 닮은 것은 아니시라는 것을(창세 1,26)
분명히 전달하라고
하느님께서 단단히 일러 주셔서
여기에 적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계속 그러실 것이라면.
역사의 뒤안길로.


언제나 우리 국민들을 사랑하시는 하느님 사랑과 정의 안에서

세상의 싸움에 뛰어들 것을 권고하시는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와

한국 천주 교회의 추기경님이신 서울대교구장이시자 평양 교구장 서리이신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님의 뜻에 순명하여

가톨릭 평신도로서

우리 사회를 향한 교회의 예언직 직무에 충실하여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함으로써

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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