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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체조배의 개척자 福女 베아트리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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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태욱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2 조회수292 추천수1 반대(0) 신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2월13일(목) 음 1/20

성체조배의 개척자 福女 베아트리체

 

 

 

 

 

 

 
 

             


베아트릭스(2.13)

 

성인명

베아트릭스(Beatrice)

축일

2월 13일

성인구분

복녀

신분

동정녀

활동지역

오르나시외(Ornaciew)

활동연도

+1309년경

같은이름

베아뜨리체, 베아뜨릭스, 베아트리체  



               

      

     

     

   

         

     

 

 
     
        
   
  
오르시나외 가족성에서 태어난 베아트릭스(Beatrix, 베아트리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파르메니의 카르투지오 수도원에 들어갔다.
그녀는 지극히 엄격한 생활을 오히려 즐기는 사람처럼 살았는데,
그녀의 천상 정배를 옆에 모신 듯이 행동하였다고 한다.

              

또 그녀는 오랜 수도생활 중에 주님을 수차례나 목격했는데,
주님께서 볼 수 있는 형상으로 그녀 곁에 서 계셨다고 한다.
그녀는 특히 주님의 수난을 깊이 묵상하고 항상 함께 나누려는 마음을
지녔기 때문에 부엌에서 주방 일을 할 때 불로 자기 팔을 지지기도 했으나
상처나 감각을 느낄 수 없었다고 한다.
          
      
    

 
 
 
이런 일들로 인하여 그녀는 신비가로 널리 알려졌는데,
가끔은 악령의 출현도 보았다고 한다.
또 성체에 대한 그녀의 신심은 너무나 지극하여
성체를 모시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사에 완전히 빠져들어 탈혼상태가 계속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교회는 베아트릭스를
감실 안에 숨어 계시는 주님의 현존,
즉 성체조배 신심의 개척자로 간주한다.
또한 그녀는 주님의 다섯 상처를 환시를 통해 자주 보았던 뛰어난 신비가였다.
그녀에 대한 공경은 1869년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승인되었다.
     
* 자료집에서 발췌

 

         

                 성체안에 계신 예수 (Ave Ave verum corpus)

     

      

     

             

  

 

              

어려서 수도원에 입회했으나 엄격한 생활을 즐기듯 하였고

늘 천상 정배를 옆에 모신듯 행동했으며

    

수차례 주님 현존을 체험하고

지극 정성으로 성체를 모셔 성체조배 신심의 선구자가 된
복녀 베아트릭스 님이시여
                
첫영성체를 준비하는 어린이들과 주님의 성체를 모시는 모든이가

주 예수님을 확실히 만나 모실 수 있도록
천상 기도의 축복을 보내 주옵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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