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회개하라고 촉구하기 시작해서 이해까지 해주고 뉘우치라고 했는데에도 그대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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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 ♥10월1일(화) 아기 예수의 작은꽃 聖女 데레사 님 |1|  
작성자우홍기 쪽지 캡슐 작성일2019-09-02 조회수290 추천수0 반대(0) 신고

그 악당들은 모두

 

그 날의 이또 히로부미처럼

그 날의 청산리 대첩에서처럼

문재인 정부의 신임 법무부 장관,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님에 의해 

사냥 되어 포획되어야 할 것입니다.

 

안중근 토마 장군님의 시성을 위하여

김좌진 장군님의 시성을 위하여

 

모든 독립 운동을 모든 위험을 무릎쓰고

삶으로 이어가신

그 날의 이회영 6형제부터

모든 독립군과

김구 선생님, 장준하 선생님, 김준엽 선생님 등을 넘어

위안부 할머니

강제 징용 당하신 분들까지

모두 시성되시기를

우리 주 하느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며

한국 천주 교회의 주보이신 성모 마리아와

한국의 모든 순교 성인 성녀와 복자 복녀들께서

함께 빌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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