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하느님께서 물으셨습니다.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1|  
작성자우홍기 쪽지 캡슐 작성일2019-09-02 조회수275 추천수0 반대(0) 신고

언제나 삶과 죽음

둘을 내놓으시듯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

미사 안에서

하느님 자녀된 주인으로

이 나라의 주인으로 살 것이냐

 

히로히또

이또 히로부미

비오 10세

뮈텔 대주교와

을사오적에 굴복하여

신사참배의 노비로 살 것이냐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