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복음환호송

제목 2018.12.09. 대림 제 2주일(인권주일)(다해)_눈물로 씨뿌리던 사람들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2018년 12월 30일 성가정 축일 화답송 - 박고영 신부  
작성자서정호 쪽지 캡슐 작성일2018-12-03 조회수215 추천수0
파일첨부 20181209 대림 제 2주일(인권주일)(다해)_눈물로 씨뿌리던 사람들.mp3 [68]   20181209 대림 제 2주일(인권주일)(다해)_눈물로 씨뿌리던 사람들_2성부.jpg [56]   20181209 대림 제 2주일(인권주일)(다해)_눈물로 씨뿌리던 사람들_2성부.nwc [53]  

안녕하세요. 수원교구찬양사도협의회의 서정호 유스티노라고 합니다.


이 곳에 올라오는 화답송들... 다들 너무나 훌륭하긴 한데.. 생활성가로 미사를 하는 곳에서 쓸만한

 

곡은 잘 찾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

 

물론, 화답송이 가진 형식과, 그 내용을 모두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여러가지 제약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현실적으로는... 많은 청년미사 등에서 화답송으로 쓸 곡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시편이면 아무거나... 혹은 그 날 독서와 부합될만한 적당한 곡으로...

 

아니면 그냥 화답송은 노래로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부족하나마... 최대한 시편내용을 맞추면서 생활성가처럼 부를 수 있도록

 

시편성가를 매 주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화답송이라기보단 '화답송 내용과 부합하는' 시편 성가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편 126(125),1-2ㄱㄴ.2ㄷㄹ-3.4-5.6(◎ 3 참조)

◎ 주님이 큰일을 하셨기에 우리는 기뻐하였네.

○ 주님이 시온을 귀양에서 풀어 주실 때, 우리는 마치 꿈꾸는 듯하였네. 그때 우리 입에는 웃음이 넘치고, 우리 혀에는 환성이 가득 찼네. ◎

○ 그때 민족들이 말하였네. 주님이 저들에게 큰일을 하셨구나. 주님이 우리에게 큰일을 하셨기에 우리는 기뻐하였네. ◎

○ 주님, 저희의 귀양살이, 네겝 땅 시냇물처럼 되돌리소서. 눈물로 씨 뿌리던 사람들, 환호하며 거두리라. ◎

○ 뿌릴 씨 들고 울며 가던 사람들, 곡식 단 안고 환호하며 돌아오리라.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