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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구약성경 창세 11: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의 말을 뒤섞어 놓아, 서로 남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자.” 주님께서는 사람들이 서로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하심은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음을 걱정해서 였을까요... 보기 ▼ 이동 2026-07-04 최명화

구약성경 | - 창세 11장 7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의 말을 뒤섞어 놓아, 서로 남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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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사람들이 서로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하심은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음을 걱정해서 였을까요...

351 구약성경 창세 6:7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창조한 사람들을 이 땅 위에서 쓸어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들과 하늘의 새들까지 쓸어버리겠다. 내가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스럽구나!” 이때 '사람들'이란 하느님의 자손을 의미합니까? 1, 2절에서 이야기한 하느님의 자손과 결혼한 딸들의 사람들을 의미합니까? 보기 ▼ 이동 2026-07-02 김광석

구약성경 | - 창세 6장 7절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창조한 사람들을 이 땅 위에서 쓸어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들과 하늘의 새들까지 쓸어버리겠다. 내가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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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사람들'이란 하느님의 자손을 의미합니까? 1, 2절에서 이야기한 하느님의 자손과 결혼한 딸들의 사람들을 의미합니까?

350 구약성경 창세 6:3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살덩어리일 따름이니, 나의 영이 그들 안에 영원히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들은 백이십 년밖에 살지 못한다.” 지금 우리는 하느님의 자손인지 사람들인지 여기에서 사람은 누구를 칭하는지? 하느님의 자손으로 알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이어져 온 것으로 알아야 하는지 하느님의 창조와 달리 하느님을 알고 믿는 사람이 하느님의 자손인지 혼란스럽네요! 보기 ▼ 이동 2026-07-02 김광석

구약성경 | - 창세 6장 3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살덩어리일 따름이니, 나의 영이 그들 안에 영원히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들은 백이십 년밖에 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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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하느님의 자손인지 사람들인지 여기에서 사람은 누구를 칭하는지? 하느님의 자손으로 알고 있는 우리가 어떻게 이어져 온 것으로 알아야 하는지 하느님의 창조와 달리 하느님을 알고 믿는 사람이 하느님의 자손인지 혼란스럽네요!

349 구약성경 창세 6:2 하느님의 아들들은 사람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여자들을 골라 모두 아내로 삼았다. 하느님의 아들과 땅 위의 사람의 딸들은 어떻게 다른지? 보기 ▼ 이동 2026-07-02 김광석

구약성경 | - 창세 6장 2절
하느님의 아들들은 사람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여자들을 골라 모두 아내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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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아들과 땅 위의 사람의 딸들은 어떻게 다른지?

348 구약성경 창세 6:1 땅 위에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하느님의 아들과 땅 위의 사람은 어떻게 다른지? 보기 ▼ 이동 2026-07-02 김광석

구약성경 | - 창세 6장 1절
땅 위에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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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아들과 땅 위의 사람은 어떻게 다른지?

347 구약성경 탈출 5:1 그 뒤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가서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백성을 내보내어 그들이 광야에서 나를 위하여 축제를 지내게 하여라.’” 하느님을 예배할수 있는 자유를 달라 보기 ▼ 이동 2026-06-16 신정란

구약성경 | - 탈출 5장 1절
그 뒤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가서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백성을 내보내어 그들이 광야에서 나를 위하여 축제를 지내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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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예배할수 있는 자유를 달라

346 신약성서 마르 2:14 그리고 그 후에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 하고 부르셨다.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나섰다. 레위 - 마테오 직업- 세금쟁이 보기 ▼ 이동 2026-06-12 김효빈

신약성서 | - 마르 2장 14절
그리고 그 후에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 하고 부르셨다.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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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 마테오 직업- 세금쟁이

345 신약성서 마르 1:19 예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제베대오의 아들 = 대 야고보 보기 ▼ 이동 2026-06-12 김효빈

신약성서 | - 마르 1장 19절
예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고 있는 것을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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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대오의 아들 = 대 야고보

344 신약성서 마르 1:16 예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서 그물을 던지고 있는 어부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시고 어부 시몬 = 베드로 보기 ▼ 이동 2026-06-12 김효빈

신약성서 | - 마르 1장 16절
예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호수에서 그물을 던지고 있는 어부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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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 시몬 = 베드로

343 구약성경 집회 9:16 의로운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하고 주님 경외하는 일을 자랑으로 삼아라. ㅎㅎ 지금 성당 다니신분 이야기 보기 ▼ 이동 2026-06-06 조원희

구약성경 | - 집회 9장 16절
의로운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하고 주님 경외하는 일을 자랑으로 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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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지금 성당 다니신분 이야기

342 구약성경 집회 6:5 부드러운 말씨는 친구들을 많게 하고 우아한 말은 정중한 인사를 많이 받게 한다. 말씨 ~~말투가 중요 하다 보기 ▼ 이동 2026-06-06 조원희

구약성경 | - 집회 6장 5절
부드러운 말씨는 친구들을 많게 하고 우아한 말은 정중한 인사를 많이 받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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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씨 ~~말투가 중요 하다

341 구약성경 집회 5:4 “죄를 지었어도 내게 아무 일도 없었지 않은가?” 하지 마라. 주님께서는 분노에 더디시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죄를 지어도 무디다 보기 ▼ 이동 2026-06-06 조원희

구약성경 | - 집회 5장 4절
“죄를 지었어도 내게 아무 일도 없었지 않은가?” 하지 마라. 주님께서는 분노에 더디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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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죄를 지어도 무디다

340 구약성경 집회 4:25 진리를 거스르는 말을 하지 말고 네 무지를 부끄러워하여라. 요즘 내가 너무 무지해보인다는 보기 ▼ 이동 2026-06-06 조원희

구약성경 | - 집회 4장 25절
진리를 거스르는 말을 하지 말고 네 무지를 부끄러워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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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너무 무지해보인다는

339 구약성경 집회 4:24 말에서 지혜가, 말씨에서 교양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남편과 같이 콩국수 먹으러가서 문자로 싸운사건 보기 ▼ 이동 2026-06-06 조원희

구약성경 | - 집회 4장 24절
말에서 지혜가, 말씨에서 교양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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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같이 콩국수 먹으러가서 문자로 싸운사건

338 구약성경 에제 44:25 사제들은 죽은 이에게 다가가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아버지나 어머니, 아들이나 딸, 형제나 시집가지 않은 누이를 위해서는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도 된다. 사제들은 죽은 이에게 다가가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보기 ▼ 이동 2026-05-22 이봉미

구약성경 | - 에제 44장 25절
사제들은 죽은 이에게 다가가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아버지나 어머니, 아들이나 딸, 형제나 시집가지 않은 누이를 위해서는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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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들은 죽은 이에게 다가가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337 구약성경 판관 16:28 그때에 삼손이 주님께 부르짖었다. “주 하느님,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이번 한 번만 저에게 다시 힘을 주십시오. 하느님, 이 한 번으로 필리스티아인들에게 저의 두 눈에 대한 복수를 하게 해 주십시오.” “주 하느님,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이번 한 번만 저에게 다시 힘을 주십시오 (판관 16,28) 보기 ▼ 이동 2026-05-18 김홍대

구약성경 | - 판관 16장 28절
그때에 삼손이 주님께 부르짖었다. “주 하느님,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이번 한 번만 저에게 다시 힘을 주십시오. 하느님, 이 한 번으로 필리스티아인들에게 저의 두 눈에 대한 복수를 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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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느님,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이번 한 번만 저에게 다시 힘을 주십시오 (판관 16,28)

336 구약성경 창세 4:7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카인은 자기의 정성이 부족했다기 보다는 미리 예물의 기준을 정해주지 않은 하느님 탓을 하지 않았을까... 즉 "내 탓이요" 하지 않고 남의 탓을 하다보니 자기 잘못은 잊고 남의 잘못으로 돌리니 분노가 발생허였다. 악마는 인간에게 분노가 일어나기를 교묘하게 움크리고 기다렸다가 결국 죄를 짓게 만든다.결국 카인은 자신에 대한 깊은 반성없이 남탓을하고 화를내다 보니 분노의 대상이 아벨이 되어 악마의 꼬임에 빠져 인류 최초의 살인을 하는 죄악을 저리른 것이 아닐까.... 보기 ▼ 이동 2026-05-16 권일준

구약성경 | - 창세 4장 7절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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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은 자기의 정성이 부족했다기 보다는 미리 예물의 기준을 정해주지 않은 하느님 탓을 하지 않았을까... 즉 "내 탓이요" 하지 않고 남의 탓을 하다보니 자기 잘못은 잊고 남의 잘못으로 돌리니 분노가 발생허였다. 악마는 인간에게 분노가 일어나기를 교묘하게 움크리고 기다렸다가 결국 죄를 짓게 만든다.결국 카인은 자신에 대한 깊은 반성없이 남탓을하고 화를내다 보니 분노의 대상이 아벨이 되어 악마의 꼬임에 빠져 인류 최초의 살인을 하는 죄악을 저리른 것이 아닐까....

335 구약성경 창세 4:7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카인은 자기의 정성이 부족했다면 다음번에 더 잘해서 하느님이 굽어보시도록 하면 되는데 비교 당했다고 생각하여 매우 화가 났다. 하느님은 카인은 화를 내는 것을 보시고 분노 조절을 하라고 미리 경고하셨다. 분노는 죄의 씨앗이 될 수 있기를 아셨으므로.... 보기 ▼ 이동 2026-05-16 권일준

구약성경 | - 창세 4장 7절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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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은 자기의 정성이 부족했다면 다음번에 더 잘해서 하느님이 굽어보시도록 하면 되는데 비교 당했다고 생각하여 매우 화가 났다. 하느님은 카인은 화를 내는 것을 보시고 분노 조절을 하라고 미리 경고하셨다. 분노는 죄의 씨앗이 될 수 있기를 아셨으므로....

334 구약성경 창세 4:5 카인과 그의 제물은 굽어보지 않으셨다. 그래서 카인은 몹시 화를 내며 얼굴을 떨어뜨렸다. 사람은 조직이나 사회에서 남과 비교해서 인정을 받지 못하면 화가나고 부끄럽다. 조직이나 사회는 어쩔 수 없이 우열이 발생한다. 이것이 이세상의 자연스러운 이치이다. 자기가 늘 최고로 인정 받을 수는 없다. 남이 자기보다 잘해서 인정 받으면 질투하고 화내지 말고 자기가 더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보자. 분노는 죄악의 씨앗이다. 보기 ▼ 이동 2026-05-16 권일준

구약성경 | - 창세 4장 5절
카인과 그의 제물은 굽어보지 않으셨다. 그래서 카인은 몹시 화를 내며 얼굴을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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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조직이나 사회에서 남과 비교해서 인정을 받지 못하면 화가나고 부끄럽다. 조직이나 사회는 어쩔 수 없이 우열이 발생한다. 이것이 이세상의 자연스러운 이치이다. 자기가 늘 최고로 인정 받을 수는 없다. 남이 자기보다 잘해서 인정 받으면 질투하고 화내지 말고 자기가 더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보자. 분노는 죄악의 씨앗이다.

333 구약성경 창세 4:5 카인과 그의 제물은 굽어보지 않으셨다. 그래서 카인은 몹시 화를 내며 얼굴을 떨어뜨렸다. 히브리어로 '얼굴을 떨어뜨리다'는 수치와 낙심의 표현. 카인은 아벨에 비해 예물에 정성이 덜 들어가서 하느님이 받아주시지 않으신 것을 스스로 알고 자신이 부끄럽고 이에 낙심했다. 보기 ▼ 이동 2026-05-16 권일준

구약성경 | - 창세 4장 5절
카인과 그의 제물은 굽어보지 않으셨다. 그래서 카인은 몹시 화를 내며 얼굴을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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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로 '얼굴을 떨어뜨리다'는 수치와 낙심의 표현. 카인은 아벨에 비해 예물에 정성이 덜 들어가서 하느님이 받아주시지 않으신 것을 스스로 알고 자신이 부끄럽고 이에 낙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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