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7월 19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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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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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7-19 | 조회수39 | 추천수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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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19일 토요일
새벽, 이사야 예언자의 말씀처럼 당신의 이름에 희망을 걸고 살아가는지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그렇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저로써는 너무나 당연한 대답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하루를 반추하던 중에 주님을 향한 희망보다 다른 것에 의지하려 궁리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은 걸 느꼈습니다. 스스로 아연실색할 지경이었습니다.
이제는 “희망을 오로지 당신께로부터 옵니다”라는 말씀을 매 순간 되뇌이며 지내리라 다짐합니다. 이렇게 오늘도 선하신 주님사랑에 의탁하며 주님께서 제 마음에 채워주신 희망을 간직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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