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263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19|  2007-03-26 이미경 8026 0
26352 오늘의 복음말씀(3월 26일) |10|  2007-03-26 정정애 5236 0
26360 침묵의 신비 / 이인주 신부님 |7|  2007-03-26 박영희 8116 0
26370 '나는 간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3|  2007-03-26 정복순 5536 0
263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9|  2007-03-27 이미경 7996 0
26397 † 미사의 소프트웨어 I[제 14회]/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 |5|  2007-03-28 양춘식 6396 0
264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14|  2007-03-28 이미경 8216 0
26420 <수도회 영성 기행, 제1편> 맨발의 가르멜 수도회 영성 |23|  2007-03-28 장이수 5096 0
26458 가장 아름답고도 결정적인 한 마디! |9|  2007-03-30 황미숙 7986 0
26480 [복음 묵상]3월 31일 사순 제5주간 토요일/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3|  2007-03-30 양춘식 6176 0
26482 오늘의 묵상 (3월 31일) |10|  2007-03-31 정정애 4956 0
26504 [복음 묵상]4월 1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07-03-31 양춘식 8176 0
26518 [복음 묵상]4월 2일 성주간 월요일/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07-04-01 양춘식 7146 0
26527 오늘의 묵상 (4월2일) |7|  2007-04-02 정정애 6136 0
26534 Re:오늘의 묵상 (4월2일)   2007-04-02 한송길 3011 0
26585 마지막까지 기회를 주시는 분 |8|  2007-04-04 윤경재 7216 0
26597 † 미사의 소프트웨어 I[제 22회]/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 |6|  2007-04-04 양춘식 6706 0
26622 † 미사의 소프트웨어 I[제 23회]/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 |4|  2007-04-05 양춘식 6426 0
26641 요셉씨 / 류해욱 신부님 |5|  2007-04-06 박영희 7556 0
26644 오늘의 묵상 (4월 7일) |10|  2007-04-07 정정애 6756 0
26650 (349) 불 꺼진 마을 / 김영호 신부님 |10|  2007-04-07 유정자 6436 0
26730 오늘의 묵상 (4월10일) |10|  2007-04-10 정정애 9066 0
26764 어머님 생각 |4|  2007-04-11 박영호 5826 0
26765 † 미사의 소프트웨어 I[제 29회]/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 |4|  2007-04-11 양춘식 5426 0
26767 ♠ 복음적인 말씨 ♠ |4|  2007-04-11 양춘식 6176 0
26777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  2007-04-12 정복순 7116 0
26840 모든 피조물에게..... |11|  2007-04-14 이인옥 4266 0
26848 상처입은 인생사를 벗어나 |5|  2007-04-15 박영희 6746 0
26854 (352) 내 자비를 찾는 영혼들에게 / 김연준 신부님 |7|  2007-04-15 유정자 6646 0
26870 오늘의 묵상 (4월16일) |9|  2007-04-16 정정애 5946 0
26879 (353) 잠시 막간을 이용하여 드리는 선물 |14|  2007-04-16 유정자 689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