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19506 † [오늘의 복음 묵상 기도]-『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   2018-04-05 김동식 4,8690 0
11950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545) ‘18.4.5. ... |1|  2018-04-05 김명준 1,8571 0
119504 회개가 답이다 -만남, 회개, 겸손- 2018.4.5. 이수철 프란치 ... |4|  2018-04-05 김명준 3,4056 0
119503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12|  2018-04-05 조재형 3,87311 0
119502 #하늘땅나 102 【참행복8】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 19 |1|  2018-04-04 박미라 2,6590 0
119501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 |2|  2018-04-04 김동식 2,1652 0
119499 아, 어리석은 자들아! |2|  2018-04-04 최원석 1,8940 0
119498 ■ 지금도 엠마오로 가고 있는 우리는 /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1|  2018-04-04 박윤식 2,0031 0
119497 이기정사도요한신부(신자들은 성체모실 때 놀라야합니다.) |1|  2018-04-04 김중애 2,7010 0
119496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구자윤비오신부   2018-04-04 김중애 2,4042 0
1194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4.04)   2018-04-04 김중애 3,1484 0
119494 가톨릭기본교리( 31-2 수도자)   2018-04-04 김중애 2,1740 0
119493 하느님의 자비심에 대한 5단기도 방법   2018-04-04 김중애 2,2550 0
119492 4월 4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   2018-04-04 김중애 3,1990 0
119491 2018년 4월 4일(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2018-04-04 김중애 1,8950 0
119490 4.4.강론"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 분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파 ...   2018-04-04 송문숙 2,8681 0
119489 4.4.기도."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 파 ... |1|  2018-04-04 송문숙 1,9371 0
119488 4.4.♡♡♡그분이 먼저 알려 주셔야.-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04-04 송문숙 2,6443 0
1194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544) ‘18.4.4. ...   2018-04-04 김명준 1,9441 0
119486 인생순례여정 -미사전례의 생활화-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 |3|  2018-04-04 김명준 3,8596 0
119485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항상 '겸손한 자부심'을 지녀야 |3|  2018-04-04 김리다 2,4572 0
119484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9|  2018-04-04 조재형 3,15310 0
119483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   2018-04-03 함만식 2,3920 0
119482 부활의 상징과 관습/구자윤비오신부   2018-04-03 김중애 2,3191 0
119480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 |2|  2018-04-03 김동식 3,0842 0
119479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2018-04-03 최원석 2,1041 0
119478 이기정사도요한신부(승리의 기쁨에 목이 터져라 주님부활 외치고)   2018-04-03 김중애 2,0660 0
1194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4.03)   2018-04-03 김중애 3,5297 0
119476 가톨릭기본교리( 31-1 성직자)   2018-04-03 김중애 2,6500 0
119475 하느님의 자비심에 대한 5단기도 방법   2018-04-03 김중애 2,504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