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69629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 ... |1|  2024-02-07 장병찬 430 0
169628 ★164. 비오10세가 사제에게 - "인생은 하나의 시련이오" / (아 ... |2|  2024-02-07 장병찬 421 0
169627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5주간 목요일: 마르코 7, 24 - ... |1|  2024-02-07 이기승 1094 0
169626 [연중 제5주간 수요일] |1|  2024-02-07 박영희 1546 0
169625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1|  2024-02-07 주병순 862 0
169624 2월 7일 / 카톡 신부 |1|  2024-02-07 강칠등 1563 0
169623 ■ 깨어 기도해야 할 이유 / 연중 제5주간 수요일 |1|  2024-02-07 박윤식 2233 0
169622 ■ 탓보다는 덕분을 / 따뜻한 하루[316] |1|  2024-02-07 박윤식 1654 0
169621 연중 제5주간 목요일 |3|  2024-02-07 조재형 4197 0
16962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4-02-07 김명준 1034 0
169619 하느님 중심의 마음 관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4-02-07 최원석 2063 0
16961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2월 7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고통) |1|  2024-02-07 이기승 1202 0
169617 안과 밖 |2|  2024-02-07 최원석 1334 0
16961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7,14-23/연중 제5주간 수요일) |1|  2024-02-07 한택규엘리사 673 0
169615 이제 흙인 인간의 지혜로 신앙생활 그만하자. (마르7,14-23) |1|  2024-02-07 김종업로마노 1203 0
169614 [연중 제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최정훈 바오로 신부) |1|  2024-02-07 김종업로마노 2114 0
169613 생활묵상 : 십자가와 하느님의 영광 |2|  2024-02-07 강만연 1681 0
169612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마음의 작동 원리를 알면 무슨 죄에 ... |1|  2024-02-07 김백봉7 2924 0
169611 삶은 만남속에서 이루어진다. |1|  2024-02-07 김중애 2395 0
169610 세상의 일들에서 |1|  2024-02-07 김중애 1893 0
1696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4.02.07) |3|  2024-02-07 김중애 3428 0
169608 매일미사/2024년2월7일수요일[(녹)연중제5주간수요일] |1|  2024-02-07 김중애 1681 0
169607 † 015.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4-02-06 장병찬 1360 0
169606 6. 열렬한 기도는 하느님을 움직인다!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 ... |1|  2024-02-06 장병찬 1300 0
169605 † 십자가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 |1|  2024-02-06 장병찬 1180 0
169604 ★163. 비오12세가 사제에게 - "영원이란 결코 흘러가 버리지 않는 ... |1|  2024-02-06 장병찬 1280 0
169603 비익조. 부부간의 사랑 |1|  2024-02-06 김대군 1841 0
169602 예수곤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5주간 수요일: 마르코 7, 14 - ... |1|  2024-02-06 이기승 2213 0
169601 [연중 제5주간 화요일,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 |2|  2024-02-06 박영희 2586 0
169600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1|  2024-02-06 주병순 15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