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55725 ♡ 인류의 대표자 ♡ |2|  2010-05-15 이부영 3412 0
55736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 [여자의 자녀들]   2010-05-15 장이수 3762 0
55742 회개할 시간을(기회를) 주시다   2010-05-15 장이수 2611 0
55737 "에버랜드(Everland)" - 5.15,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010-05-15 김명준 3622 0
55738 노화를 받아들이기   2010-05-15 김중애 3852 0
55741 <주님 승천 대축일 본문+해설+묵상>   2010-05-15 김종연 3722 0
55754 ♥우리가 사랑하는 것에 따라 어떤 사람인가가 결정된다.   2010-05-16 김중애 3742 0
55757 신비를 받아들이십시오. |2|  2010-05-16 김중애 3872 0
55775 사탄을 이기는 무서운 능력의 기도 - 묵주기도   2010-05-17 장병찬 7102 0
55776 '용기를 내어라'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2010-05-17 정복순 4442 0
55777 받아들이기, 놓기   2010-05-17 김중애 4092 0
55779 내적인 침묵   2010-05-17 김중애 4302 0
55780 ♥그리스도인의 희망에 대한 토마스 머튼의 기도.   2010-05-17 김중애 4442 0
55786 ♥일곱(seven)가지 예쁜 행복   2010-05-17 김중애 3872 0
55787 아버지의 이름과 아버지의 사람들 [성모성월의 교회]   2010-05-17 장이수 3522 0
55792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5-18 김광자 4622 0
55804 온갖 소망에서 정화되면   2010-05-18 김중애 4652 0
55805 사라지는 죽음이 아닌, 충만한 생명의 사랑 [삼위일체]   2010-05-18 장이수 4262 0
55806 변화에 자신을 맡기기   2010-05-18 김중애 6252 0
55807 기도는 기쁨이다.   2010-05-18 김중애 7542 0
55808 아버지,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2010-05-18 주병순 4922 0
55815 <관광버스 안내 아주머니>   2010-05-19 김종연 5082 0
55818 ♥예수님 삶에서 알 수 있듯이 영적 삶에는 샛길이 없다.   2010-05-19 김중애 3882 0
55824 이들도 하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2|  2010-05-19 김용대 3692 0
55825 교회의 교리안에서의 성령의 이해 [허윤석신부님]   2010-05-19 이순정 3842 0
55831 사진묵상 - 축복의 잔 |1|  2010-05-19 이순의 4052 0
55833 상처 |2|  2010-05-19 김중애 4252 0
55838 회상 - 이인평   2010-05-19 이형로 3492 0
55839 ♥진리의 말씀으로 새로 태어나는 사람   2010-05-19 김중애 3522 0
55841 진리인지 아닌지 판단 말라 [뱀이 여러분에게 물었다]   2010-05-19 장이수 4152 0
55844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 5.1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2010-05-19 김명준 378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