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66786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장 사랑하는 성화 / 미 ...   2023-10-26 사목국기획연구팀 2450 0
166785 부르기 전에는 가지 마라.   2023-10-26 김대군 1740 0
16678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3-10-26 박영희 2546 0
166783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1|  2023-10-26 박영희 2324 0
166782 더불어 성화聖化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10-26 최원석 3006 0
166781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령의 불은 새로운 시스템을 창조한 ...   2023-10-26 김백봉7 3732 0
16678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3-10-26 김명준 1622 0
166779 짓눌릴 것인가? |2|  2023-10-26 최원석 1843 0
16677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10월 26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시련을 ... |1|  2023-10-26 이기승 1851 0
166777 다마 박는 사람들   2023-10-26 김대군 2150 0
166776 국감은 전쟁과 평화   2023-10-26 김대군 1770 0
166774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6|  2023-10-26 조재형 6158 0
166773 백명의 친구보다... |1|  2023-10-26 김중애 3593 0
166772 덕행의 본질과 작용(1) |1|  2023-10-26 김중애 3012 0
166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10.26) |1|  2023-10-26 김중애 4678 0
166770 매일미사/2023년 10월 26일[(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  2023-10-26 김중애 1611 0
166769 † 016.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 [파우스티나 ... |1|  2023-10-25 장병찬 1280 0
166768 4. 연옥 영혼들을 위한 미사의 중요성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 ... |1|  2023-10-25 장병찬 1830 0
166767 † 카야파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 |1|  2023-10-25 장병찬 1110 0
166766 정신분열증 즉 조현병은 낫는다.   2023-10-25 김대군 1850 0
166765 ★65.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항구한 인내 (아들들아, 용기를 ... |1|  2023-10-25 장병찬 960 0
166764 백합 |2|  2023-10-25 이경숙 1431 0
166763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1|  2023-10-25 주병순 1640 0
166762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1|  2023-10-25 박영희 2986 0
166761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2|  2023-10-25 박영희 2045 0
166760 역사의 한 페이지는 밤 중에 쓰여진다.   2023-10-25 김대군 1530 0
166759 월급장이들의 조삼모사?   2023-10-25 김대군 2240 0
166758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  2023-10-25 최원석 3144 0
1667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3-10-25 김명준 2070 0
166756 준비하고 있어라 |1|  2023-10-25 최원석 18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