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92166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2014-10-18 주병순 3962 0
92174 †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 『열 세번 째』   2014-10-18 한은숙 9912 0
92200 완전해지고 싶다면 |1|  2014-10-20 김중애 8862 0
92205 믿음과 인내력 |1|  2014-10-20 유웅열 7152 0
92222 예수님을 대가로 지불합시다. |1|  2014-10-21 김중애 5412 0
92247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2014-10-22 주병순 6852 0
92248 준주성범 : 제3권 제16장, 제17장   2014-10-22 강헌모 5492 0
92266 우리 본성의 토대는 교만함이다. |1|  2014-10-23 김중애 6802 0
92286 ♥발라암의 세번째 신탁♥/박민화님의 성경묵상 |1|  2014-10-24 장기순 6622 0
92294 신앙생활을 기쁨으로(희망신부님의 글) |1|  2014-10-24 김은영 5692 0
92321 ♡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 『열 다섯번 째』   2014-10-25 한은숙 9552 0
92338 ▶하느님의 아들딸/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연중 제 ...   2014-10-27 이진영 6932 0
92340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 ...   2014-10-27 주병순 5022 0
92366 ▒ - 배티 성지,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살아라! - 김웅열 토마스 ...   2014-10-28 박명옥 9392 0
92374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아가는 마음 가짐은?   2014-10-29 유웅열 6962 0
92383 ▒ - 배티 성지, (F11키를) 이슬비가 내렸어요.- 김웅열 토마스 ... |1|  2014-10-29 박명옥 7312 0
92385 †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 『열 여섯번 째』   2014-10-29 한은숙 7202 0
92411 지혜로운 노후생활은 이웃을 즐겁게 해야 한다.   2014-10-31 유웅열 6432 0
92417 ▒ - 배티 성지, 연중 제30주간 - 믿는 이의 존재이유 - 김웅열 ...   2014-10-31 박명옥 8732 0
92435 순교성지에 관한 묵상   2014-11-01 이학현 4732 0
92445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2014-11-01 주병순 4892 0
92465 ▒ - 배티 성지, 감곡매괴성모순례지 영성(3) , 치유의 성모님 - ...   2014-11-02 박명옥 1,5362 0
92467 존재의 이유 |1|  2014-11-02 최용호 6042 0
92481 겸손한 자를 보호하시는 하느님 |3|  2014-11-03 김중애 7642 0
92490 십자가 성요한의 "충고"   2014-11-03 최용호 9772 0
92493 남은 인생 멋지게 살다 갑시다.   2014-11-04 유웅열 8912 0
92496 준주성범 : 제3권 제31장 조물주를 얻기 위하여 피조물을 하찮게 봄   2014-11-04 강헌모 5532 0
92502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 |1|  2014-11-04 주병순 5392 0
92503 ▒ - 배티 성지, 나는 여러분을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 김웅열 ... |2|  2014-11-04 박명옥 1,0842 0
92504 †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 『열 일곱번 째』   2014-11-04 한은숙 655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