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66488 아, 여인가!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2011-08-03 주병순 3252 0
66487 하느님은 우리 자유를 존중하신다. - (9)   2011-08-03 유웅열 3883 0
66486 수요일 말씀/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눈먼자.   2011-08-03 최규성 4907 0
66485 고수들의 한 판 겨룸, 믿음에 대한 믿음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8-03 노병규 66914 0
66484 천상 성인들과 이야기해보셨습니까?[허윤석신부님]   2011-08-03 이순정 4569 0
66483 도대체 넌 누구편이냐?[허윤석신부님]   2011-08-03 이순정 4588 0
66482 [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 20110803   2011-08-03 김용현 3172 0
66481 나는 과연 얼마나 하느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았나![김웅열 토마스 ...   2011-08-03 박명옥 3722 0
66478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반영억라파엘신부-   2011-08-03 김종업 47510 0
66477 8월 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마태9,29 |1|  2011-08-03 방진선 3552 0
664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1-08-03 이미경 89719 0
66475 ♡ 잠들지 못한 밤에 ♡   2011-08-03 이부영 3762 0
66474 8월3일 야곱의 우물- 마태 15,21-28 /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   2011-08-03 권수현 3464 0
66473 8월 3일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8-03 노병규 81117 0
66472 하느님과 세상,그리고 인간에 대한 믿음/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08-03 오미숙 4498 0
66471 사진묵상 - 모두가 고생입니다.   2011-08-02 이순의 4066 0
66469 이용훈주교에게 듣는 신앙과 경제(12)   2011-08-02 박승일 3441 0
66468 미국 사진들이 올라 가기 시작 합니다. 개봉박두!! (F11키를 치면 ... |1|  2011-08-02 박명옥 4440 0
66466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제 얼굴들 - 8.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011-08-02 김명준 3725 0
66463 주님 바라보면......[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8-02 박명옥 4611 0
66462 당신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지금입니다 (퍼온글)   2011-08-02 이근욱 4982 0
66461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2011-08-02 주병순 3451 0
66460 화요일 말씀/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 꼬리표   2011-08-02 최규성 6606 0
66458 성인들의 부패하지 않은 육신2 ( Incorrupt Bodies of ...   2011-08-02 장병찬 4252 0
66457 성인들의 부패하지 않은 육신1 ( Incorrupt Bodies of ...   2011-08-02 장병찬 4752 0
66456 연중 제18주간 - 주님의 은총[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8-02 박명옥 5213 0
664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1-08-02 이미경 92917 0
66454 새 창조[허윤석신부님]   2011-08-02 이순정 4275 0
66453 왜 지옥을 가르치지 않는가?[허윤석신부님] |1|  2011-08-02 이순정 4916 0
66452 8월 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 요한 6,37 |1|  2011-08-02 방진선 364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