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58253 당신이 원하시는 것을 저와 함께 하여 주소서.   2010-08-27 김중애 3661 0
58252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1|  2010-08-27 주병순 3262 0
58248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1|  2010-08-27 정복순 4717 0
5824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2주일. 2010년 8월 29일.) |2|  2010-08-27 강점수 4506 0
58246 하느님의 사랑의 말씀 성취 (루카23,1~56)/박민화님의 성경묵상 |4|  2010-08-27 장기순 4187 0
58245 관상은.... [허윤석신부님] |1|  2010-08-27 이순정 6319 0
58244 성서가 말하는 희망의 원리! [허윤석신부님]   2010-08-27 이순정 5322 0
582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0-08-27 이미경 1,16521 0
58242 ♡ 말씀 ♡ |1|  2010-08-27 이부영 4104 0
5824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여분의 기름통 |3|  2010-08-27 김현아 87915 0
58240 8월27일 금요일 성녀 모니카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08-27 노병규 1,26325 0
58239 <부부사랑 알갱이> |1|  2010-08-27 장종원 5344 0
58238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08-27 김광자 4843 0
58237 초심을 잃지 않는 지혜 |8|  2010-08-27 김광자 5347 0
5823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충실한 종 |4|  2010-08-26 김현아 71913 0
58235 그리스도 입기   2010-08-26 김중애 4161 0
58234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 8.2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2010-08-26 김명준 4114 0
58233 마음의 귀에 말씀하시는 하느님 |2|  2010-08-26 김중애 4361 0
58232 하느님 현존수업(現存修業) |1|  2010-08-26 김중애 5541 0
58231 사제의 아름다운 손   2010-08-26 노병규 7736 0
58227 독서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자! |2|  2010-08-26 유웅열 4543 0
58226 준비하고 있어라. |1|  2010-08-26 주병순 5063 0
58224 <진실을 말하는 데 많은 낱말, 이론이 필요한가?>   2010-08-26 장종원 4672 0
58223 조건 없는 사랑을 할 때 우리의 영혼은 풍요로워 집니다.[허윤석신부님]   2010-08-26 이순정 6616 0
582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5|  2010-08-26 이미경 1,1584 0
582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5|  2010-08-26 이미경 88711 0
58221 여러분의 중요성을 말하십시오! [허윤석신부님]   2010-08-26 이순정 6017 0
58220 ♡ 시간 ♡   2010-08-26 이부영 4424 0
58219 8월 26일 연중 제21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08-26 노병규 1,08521 0
58218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08-26 김광자 4981 0
58217 행복을 만드는 언어 |4|  2010-08-26 김광자 615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