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54044 하느님은 희미한 예감(豫感)이 아닌 지금 현실(現實)이다. (호세6,1 ... |1|  2022-03-27 김종업로마노 9361 0
154047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칩니다. (2코린5,14-21) |1|  2022-03-27 김종업로마노 1,4691 0
154049 28 사순 제4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 |1|  2022-03-27 김대군 1,2451 0
154050 ■ 2. 느헤미야의 귀국 / 느헤미야의 귀환[1] / 느헤미야기[2]   2022-03-27 박윤식 1,0131 0
154060 성사를 통해서 받는 하느님의 은총   2022-03-28 김중애 1,1851 0
154066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1|  2022-03-28 주병순 1,2191 0
154068 29 사순 제4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 |1|  2022-03-28 김대군 1,0161 0
154079 저 여기 있습니다.   2022-03-29 김중애 1,1381 0
15408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2-03-29 김명준 1,2031 0
15408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5,1-16/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22-03-29 한택규 9931 0
154084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1|  2022-03-29 최원석 1,8201 0
154092 30 사순 제4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 |1|  2022-03-29 김대군 1,1071 0
154095 [교황님 미사 강론]로욜라의 성 이냐시오 시성 400주년 기념 미사[2 ... |1|  2022-03-29 정진영 1,1441 0
154103 절대자의 섬광   2022-03-30 김중애 8551 0
15410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5,17-30/사순 제4주간 수요일) |1|  2022-03-30 한택규 1,0571 0
154108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1 인연 |4|  2022-03-30 박진순 1,2771 0
154114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 하느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요한5,17-3 ... |1|  2022-03-30 김종업로마노 1,2441 0
154115 31 사순 제4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 |1|  2022-03-30 김대군 7991 0
154119 사순 제4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2022-03-31 김종업로마노 8711 0
154123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소서   2022-03-31 김중애 1,0901 0
154124 삶은 신선해야 한다.   2022-03-31 김중애 1,1531 0
154132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1|  2022-03-31 주병순 1,2141 0
154134 1 사순 제4주간 금요일...독서, 복음(주해) |1|  2022-03-31 김대군 9291 0
154141 근본적 긴장 |1|  2022-04-01 김중애 8981 0
154149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 |1|  2022-04-01 주병순 7711 0
154153 2 사순 제4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 |1|  2022-04-01 김대군 1,2681 0
154158 예수의 때(時) (요한7,1-2.10.25-30) |1|  2022-04-02 김종업로마노 7511 0
154163 평화를 얻으려면 |1|  2022-04-02 김중애 1,1411 0
15416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2-04-02 김명준 9891 0
154169 †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이유 - [ ... |2|  2022-04-02 장병찬 1,044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