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205 일곱교회에 보내는 편지 묵상   2005-10-31 최혁주 1,1600 0
13204 하늘 나라 은행에 저축을 하자.   2005-10-31 김선진 7901 0
13203 498번. 내가 너희에게 맡기는 사명   2005-10-31 최혁주 9470 0
13202 생명수의 강〈새 예루살렘〉   2005-10-31 최혁주 9330 0
13201 위대한 업적 그러나 남겨놓은 1%-여호수아36   2005-10-31 이광호 7051 0
13200 ♧ 격언,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1|  2005-10-31 박종진 7332 0
13199 우리의 식탁   2005-10-31 정복순 7372 0
13198 (펌) 아버지와 단 둘이 살았던 시골집의 행복한 추억   2005-10-31 곽두하 7331 0
13197 ♣ 10월 31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 나눔과 베풂 ♣ |8|  2005-10-31 조영숙 1,12210 0
13196 새벽을 열며 /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10-31 노병규 7656 0
13195 네 친구를 초대하지 말고 가난한 자와 불구자들을 초대하여라.   2005-10-31 양다성 6891 0
13194 무엇이 행복입니까?   2005-10-31 장병찬 6093 0
13193 시편3 묵상 [스트레스의 처방]   2005-10-31 장병찬 7351 0
13192 낙인 |1|  2005-10-31 김성준 1,0160 0
13191 [1분 묵상]" 무엇이 진정한 기쁨인가? "   2005-10-31 노병규 8135 0
13190 * 가라앉지 말고 떠 있으십시오 |4|  2005-10-31 주병순 9161 0
13189 하느님... 그러나 결국은 그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셨습니다.   2005-10-31 양다성 8492 0
13188 교회의 보물이자 영혼인 가난한 사람들 |4|  2005-10-30 양승국 1,01112 0
13187 대접해 주는 사제   2005-10-30 노병규 9228 0
13186 입을 조절하고 미소짓는 것을 알면 |5|  2005-10-30 박영희 8353 0
13185 천상교회 나그네 교회   2005-10-30 유대영 1,1590 0
1318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다. |2|  2005-10-30 양다성 7001 0
13183 피비린내 나는 전투의 시기   2005-10-30 최혁주 7311 0
13182 잃은 양은 어디에 |5|  2005-10-30 김창선 7194 0
13181 생명의 책   2005-10-30 최혁주 1,1410 0
13180 스승/퍼옴   2005-10-30 정복순 1,0140 0
13179 섬기는 사람 |1|  2005-10-30 정복순 1,0330 0
13178 ♣ 10월 30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 섬김의 신앙인 ♣ |8|  2005-10-30 조영숙 8908 0
13176 실연의 아픔 |2|  2005-10-30 장병찬 7782 0
13175 시편2 묵상 [역사의 주인]   2005-10-30 장병찬 1,00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