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43091 윙크 |10|  2009-01-20 박영미 7058 0
43093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6|  2009-01-20 유웅열 7588 0
43097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1|  2009-01-20 이은숙 1,2278 0
43098 Re:** 차동엽 신부님이요...............내 얼굴이 ... |1|  2009-01-20 이은숙 6405 0
43113 그래도 희망은 있다 |6|  2009-01-21 박영미 5898 0
43115 1월 21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09-01-21 노병규 9378 0
43118 우리집 ....... 이해인 수녀님 |6|  2009-01-21 김광자 6098 0
43192 첫 고백성사를 앞둔 대자 이형에게 - 윤경재 |10|  2009-01-23 윤경재 1,1328 0
43210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2009-01-24 이은숙 8698 0
43212 Re: 설 명절, 사랑하시는 가족분들과 희망을 품는 시간 마련하시길 ... |1|  2009-01-24 이은숙 4242 0
43232 1월 25일 연중 제3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  2009-01-25 노병규 6158 0
43256 선물은 깨어 기다리는 사람만 맛볼 수 있다 - 윤경재 |6|  2009-01-26 윤경재 5258 0
4327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심전심 |6|  2009-01-27 김현아 8188 0
43319 자아부정과 하느님의 뜻 |5|  2009-01-28 김용대 6688 0
43374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 - 송봉모 토마스 S.J. 신부님   2009-01-30 노병규 7988 0
43394 침묵 ....... 이해인 수녀님 |7|  2009-01-31 김광자 6588 0
43447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2|  2009-02-02 이은숙 1,0408 0
43449 Re:** 여러분~ 선물받아가세요~~~!!^^ ... |1|  2009-02-02 이은숙 3772 0
43512 영적 순교 [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3|  2009-02-04 박명옥 8318 0
43513 Re:영적 순교 [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2|  2009-02-04 박명옥 4806 0
43531 봄이 오면 나는 ....... 이해인 수녀님 |12|  2009-02-05 김광자 5838 0
43553 Re:봄이 오면 나는 ....... 이해인 수녀님   2009-02-05 김영재 1620 0
4356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시험의 두려움 |3|  2009-02-06 김현아 6808 0
43637 연중 제 5 주일-너의 고통을 나의 몸으로 |3|  2009-02-08 한영희 6438 0
43657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1|  2009-02-09 이은숙 9728 0
43671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 150돌- 물리학자·신부의 ‘열린 ... |2|  2009-02-09 윤경재 2913 0
43662 오늘 부럼을 깨셨습니까? - 윤경재 |8|  2009-02-09 윤경재 6208 0
43673 행 복 - 천상병 |1|  2009-02-09 노병규 6958 0
4370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감기는 초기에 |7|  2009-02-10 김현아 6308 0
43738 (412) 천사와 마귀...( 마귀들린 여인 )...지난 주일 강론 묵 ... |14|  2009-02-11 김양귀 5078 0
43740 아침의 향기 ........ 이해인 수녀님 |11|  2009-02-12 김광자 7118 0
43744 꼭 보내고픈 봄소식 |9|  2009-02-12 박영미 5718 0
43764 Re:꼭 보내고픈 봄소식 |4|  2009-02-12 박영미 2061 0
43775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2009-02-13 이은숙 8998 0
43778 연중 5주 금요일-열린 사람, 막힌 사람 |2|  2009-02-13 한영희 5578 0
43786 [저녁묵상] 믿음은 느낌이 아니다 - 임문철 시몬 신부님 |3|  2009-02-13 노병규 8148 0
43799 빵의 표징은 사랑의 모범입니다 - 윤경재 |8|  2009-02-14 윤경재 489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