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45679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글 |6|  2009-04-27 김광자 6568 0
45686 삶이 곧 기도인 것을 |1|  2009-04-27 노병규 8068 0
45691 우리가 해야 할 하느님의 일 - 윤경재 |3|  2009-04-27 윤경재 5948 0
45699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 이해인 수녀님 |10|  2009-04-28 김광자 6988 0
45704 사랑의 공동체2 |14|  2009-04-28 박영미 4968 0
45722 안개 자욱한 길 |15|  2009-04-28 박영미 5138 0
45729 4월 29일 야곱의 우물-요한 6, 35-40 묵상/ 결코 외면하지 않 ... |3|  2009-04-29 권수현 4988 0
45739 친구는 바로 나의 모습이다. -안젤름 그륀 신부- |3|  2009-04-29 유웅열 6468 0
45761 잠시 쉬어가라! -안젤름 그륀 신부- |5|  2009-04-30 유웅열 6978 0
45762 우리를 점점 깊숙이 이끄시는 말씀 - 윤경재 |4|  2009-04-30 윤경재 5718 0
45795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4|  2009-05-02 김광자 5838 0
45807 고통중에 행복을 누려라! -안젤름 그륀 신부- |4|  2009-05-02 유웅열 6658 0
45921 13. 그래도 말해야 한다면? |2|  2009-05-07 이인옥 5718 0
45946 5월 8일 야곱의 우물- 요한 14,1-6 묵상/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 |3|  2009-05-08 권수현 5558 0
4596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은총의 중재자 |6|  2009-05-09 김현아 6558 0
45971 길이고 진리이며 생명이신 당신을 따르고 싶습니다 |15|  2009-05-09 박영미 4458 0
45978 도를 아십니까? - 윤경재 |3|  2009-05-09 윤경재 4968 0
46005 동조현상 - 윤경재 |7|  2009-05-10 윤경재 4748 0
46014 자신의 한계를 알라! -안젤름 그륀 신부- |1|  2009-05-11 유웅열 4748 0
46046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선물 - 윤경재 |6|  2009-05-12 윤경재 6278 0
46090 김웅렬 신부님의 강론 |2|  2009-05-14 장선희 7358 0
46111 "서로 사랑하여라." - 5.1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1|  2009-05-14 김명준 6828 0
4611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십자가의 가난과 포용력의 관계 |9|  2009-05-15 김현아 8728 0
46126 아름다운 司祭,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7|  2009-05-15 박명옥 1,0648 0
46127 느티나무신부님...5월 14일,장미향기 그윽한 마티아 축일에..... |5|  2009-05-15 박명옥 8608 0
46199 우리를 불타게 하시는 협조자 성령 - 윤경재 |3|  2009-05-18 윤경재 5698 0
46224 성령의 선물 부활 제6주일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4|  2009-05-19 박명옥 8698 0
46226 역경(시련)의 극복을 위한 성경 구절 |1|  2009-05-19 장병찬 7338 0
46229 "마음 관리, 영혼 관리" - 5.1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 |3|  2009-05-19 김명준 7008 0
46236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7|  2009-05-20 김광자 599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