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23635 9.21 성마태오 복음사가 축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09-21 송문숙 1,4590 0
123636 2018년 9월 21일 금요일(나를 따라라.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 ...   2018-09-21 김중애 1,3830 0
123642 사랑을 창조하는 영혼.   2018-09-21 김중애 1,4820 0
123643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독서 묵상   2018-09-21 강헌모 1,4780 0
123644 나를 따르라 |2|  2018-09-21 최원석 1,5470 0
123650 ※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 † 2018-09-22(연중 제 ... |2|  2018-09-21 김동식 2,0610 0
123652 ★ 하느님을 두려워하라 |1|  2018-09-22 장병찬 1,6910 0
123655 ■ 하느님께서는 똑같은 땅과 씨앗을 우리에게 /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1|  2018-09-22 박윤식 1,7080 0
123658 씨뿌리는 자의 비유   2018-09-22 김종업 8,2420 0
123662 9.22.좋은 씨가 땅에 떨어졌다는 것은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09-22 송문숙 1,7740 0
123663 2018년 9월 22일(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   2018-09-22 김중애 1,5490 0
123674 ★ 사탄의 명품-낙심 |1|  2018-09-23 장병찬 1,8350 0
123684 9.23.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09-23 송문숙 1,5460 0
123685 ■ 더불어 살아가는 삶속에서 / 연중 제25주일 나해   2018-09-23 박윤식 1,4850 0
123686 2018년 9월 23일(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   2018-09-23 김중애 1,2350 0
123691 지혜에 이르는 길..   2018-09-23 김중애 1,6900 0
123692 물처럼 사는것이 현명한 삶이다.   2018-09-23 김중애 1,5580 0
123696 천국은 사은품이 아냐 (루가 12;13-21)   2018-09-23 김종업 1,6180 0
123697 순교자 성월에 떠오른 묵상입니다   2018-09-23 박관우 1,6100 0
123698 절두산 성지 순례 후기 올립니다   2018-09-23 박관우 1,6980 0
123700 참된 목자의 모습 보여주신 최양업(토마스) 신부님의 시복이 하루빨리 이 ...   2018-09-23 박관우 1,4470 0
123703 천주교 추석명절 제사지내는 순서   2018-09-24 유숙자 4,6310 0
123708 ■ 하느님과 이웃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 한가위   2018-09-24 박윤식 1,4970 0
12371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717) ’18.9.24.월 ...   2018-09-24 김명준 1,3610 0
123718 2018년 9월 24일(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2018-09-24 김중애 1,3090 0
123723 하느님을 두려워하라..   2018-09-24 김중애 1,7640 0
123724 희망은 낮은 곳에도 있습니다.   2018-09-24 김중애 1,6070 0
123727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1|  2018-09-24 최원석 1,6670 0
123740 ★ 비판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2|  2018-09-25 장병찬 1,4740 0
123741 2018년 9월 25일(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   2018-09-25 김중애 1,43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