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9430 '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 -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1|  2006-07-31 정복순 6485 0
19427 [ 저녁 묵상 ] 행복하고 싶습니까?   2006-07-31 노병규 6647 0
19426 헬로! 행복하세요? (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90> |1|  2006-07-31 이범기 5923 0
19425 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2006-07-31 주병순 5011 0
19424 [오늘복음묵상] 겨자씨와 누룩의 소명 / 박상대 신부님   2006-07-31 노병규 6155 0
19422 깨달음을 통한 변화와 성장 ----- 2006.7.31 월요일 성 이냐 ...   2006-07-31 김명준 5666 0
19421 삶은 기적이다(Life is a Miracle) ----- 2006.7 ...   2006-07-31 김명준 5187 0
19420 성인(聖人)의 삶 ----- 2006.7.29 토요일 성녀 마르타 기념 ...   2006-07-31 김명준 5066 0
19419 마음 밭 ----- 2006.7.28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2006-07-31 김명준 4955 0
19418 < 41 > 무폼 / 강길웅 신부님 |4|  2006-07-31 노병규 80210 0
19417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느님의 방법 |3|  2006-07-31 장병찬 8055 0
19416 '하늘나라' - [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 |3|  2006-07-31 정복순 4895 0
19415 "당신이 해야할 무언가가 있을 겁니다" |1|  2006-07-31 노병규 5455 0
19414 ♧ [아침을 여는 3분 묵상] 10.네 사람의 믿음 (마르 2,1~12 ... |1|  2006-07-31 박종진 5254 0
19413 오늘의 묵상   2006-07-31 김두영 5651 0
194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13|  2006-07-31 이미경 6969 0
1941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24) / 하느님 편에서는 도박 |12|  2006-07-31 박영희 5929 0
19409 [ 새벽을 여는 묵상 ]'용서하고 용서받음으로써' |1|  2006-07-31 노병규 5745 0
19408 ◆ 그 여름 바닷가 강론 . . . . . . [정채봉님] |4|  2006-07-31 김혜경 78710 0
19410 ◆ 그 여름 바닷가 강론 . . . . . . [정채봉님] |2|  2006-07-31 노병규 4463 0
19407 언젠가 주님께서 도와주시면 |3|  2006-07-31 양승국 97119 0
19405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2006-07-30 주병순 5691 0
19404 수도원에서의 하루.. |1|  2006-07-30 김영 7065 0
19403 <40>어떤 연분 / 강길웅 신부님 |4|  2006-07-30 노병규 82311 0
19402 ♧ [아침을 여는 3분 묵상] 9. 여행 길에서 (마르1,35~39) |1|  2006-07-30 박종진 5093 0
19401 하느님으로부터 부름 받는 사람   2006-07-30 장병찬 7600 0
19400 예수께 대한 관상 - 나를 사랑하시는가? (3) |1|  2006-07-30 홍선애 5606 0
19399 [오늘 복음묵상] 모자람 없이 채워 주시는 주님 / 홍승모 신부님   2006-07-30 노병규 6882 0
19398 오늘의 묵상   2006-07-30 김두영 5981 0
193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Fr.조명연 마태오] |16|  2006-07-30 이미경 6758 0
19396 눈 물 |8|  2006-07-30 노병규 744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