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42700 토실토실한 나의 하느님 - 주상배 신부님   2009-01-07 노병규 7839 0
4269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8   2009-01-07 김명순 5692 0
42698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1|  2009-01-07 이은숙 1,0839 0
42697 1월 7일 주님 공현 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09-01-07 노병규 1,19215 0
426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2|  2009-01-07 이미경 1,17820 0
42695 봉사활동의 뿌리는 기도생활이다. |5|  2009-01-07 유웅열 5976 0
42692 현대의 기적 |9|  2009-01-07 박영미 5497 0
4269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8|  2009-01-07 김광자 6105 0
42690 너희가 주어라 ....... [김상조 신부님] |12|  2009-01-07 김광자 6898 0
4268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알아야 두렵지 않다 |11|  2009-01-06 김현아 80810 0
42688 악몽 |1|  2009-01-06 김용대 7013 0
42686 "사랑의 샘" - 1.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01-06 김명준 6584 0
42684 . |1|  2009-01-06 노병규 1,1855 0
42683 오직 그리스도 = 오직 하느님 [성자] |1|  2009-01-06 장이수 5072 0
42682 역할지칭의 '공동구속자' = 파문됨이 마땅 [21세기 나주 이단] |1|  2009-01-06 장이수 5874 0
42680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   2009-01-06 주병순 4731 0
42678 달을 가리키는 예수님의 손가락 - 윤경재   2009-01-06 윤경재 6585 0
42677 하늘에 쌓은 재물; 후손이 누리는 복-룻기11 |1|  2009-01-06 이광호 5653 0
42676 하느님과의 대화 |4|  2009-01-06 장병찬 7164 0
42675 나를 벗은 넓은 나로 - 이기정 신부님   2009-01-06 노병규 9024 0
42674 1월 6 일 야곱의 우물- 마르 6, 34-44 묵상/ 예수님께서 그러 ... |2|  2009-01-06 권수현 6542 0
42673 ♡ 값진 선물 ♡   2009-01-06 이부영 7163 0
42672 욥기에서 나오는 지혜 |8|  2009-01-06 박영미 1,0244 0
42671 **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 ... |1|  2009-01-06 이은숙 1,4827 0
42679 Re:** 차동엽 신부님의.................!!! ...   2009-01-06 이은숙 4971 0
4267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7   2009-01-06 김명순 6294 0
42669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2009-01-06 신옥순 5953 0
426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1|  2009-01-06 이미경 1,22919 0
42667 1월 6일 주님 공현 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01-06 노병규 1,08513 0
4266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묵상 |6|  2009-01-06 김광자 6314 0
42665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6|  2009-01-06 김광자 916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