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매일미사/2025년 4월 2일 수요일[(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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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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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4-02 | 조회수17 | 추천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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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일 수요일 [(자)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제1독서 <땅을 다시 일으키려고 내가 너를 백성을 위한 계약으로 삼았다.>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계약으로 삼았으니 땅을 다시 일으키고 황폐해진 재산을 다시 나누어 주기 위함이며 ‘모습을 드러내어라.’ 하고 말하기 위함이다.” 그들은 가는 길마다 풀을 뜯고 민둥산마다 그들을 위한 초원이 있으리라. 목마르지도 않으며 열풍도 태양도 그들을 해치지 못하리니 그들을 이끄시며 샘터로 그들을 인도해 주시기 때문이다. 만들고 큰길들은 돋우어 주리라. 오며 또 시님족의 땅에서 온다. 기뻐 뛰어라. 산들아, 기뻐 소리쳐라. 당신의 가련한 이들을 가엾이 여기셨다. 나를 버리셨다. 나의 주님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고 말하였지. 여기지 않을 수 있느냐?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화답송 시편 145(144), 8-9.13ㄷㄹ-14.17-18(◎ 8ㄱ) 분노에 더디시고 자애가 넘치시네.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시며, 그 자비 모든 조물 위에 내리시네. ◎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하시네. 하시는 일마다 진실하시네. 넘어지는 누구라도 주님은 붙드시고, 꺾인 이는 누구라도 일으켜 세우시네. ◎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하시네. 하시는 일마다 진실하시네. 주님은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진실하게 부르는 모든 이에게 가까이 계시네. ◎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하시네. 복음 환호송 요한 11,25.26 참조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 복음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나도 일하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다. 아니라, 하느님을 당신 아버지라고 하시면서 당신 자신을 하느님과 대등하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께서 하시는 것을 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 아들에게 보여 주신다. 아들에게 보여 주시어,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않으시고, 심판하는 일을 모두 아들에게 넘기셨다. 공경하듯이 아들도 공경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아들을 공경하지 않는 자는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않는다.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생명을 가지고 계신 것처럼, 가지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아들이므로 심판을 하는 권한도 주셨다. 무덤 속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의 목소리를 듣는 때가 온다. 이들은 부활하여 생명을 얻고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내 심판은 올바르다. 뜻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영성체송 요한 3,17 참조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심판이 아니라 구원을 받게 하셨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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