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오늘의 묵상 [04.02.수] 한상우 신부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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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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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4-02 | 조회수26 | 추천수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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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수."지금이 바로 그때다."(요한 5, 25)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다시 마음이 살아나고 다시 생명이 살아나는 하느님의 때가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시작입니다. 생명의 모든 소식은 이와 같이 생명으로 전달됩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생명의 신비입니다. 하느님의 뜻인 생명을 합치면 가장 좋은 생명이 됩니다. 바로 여기에 있는 생명은 가장 좋은 하느님의 생명을 향합니다. 생명의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영원하신 생명으로 우리들 안에 머무시며 우리를 비추십니다. 하늘의 일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무너지지 않는 생명의 하느님이십니다. 우리 안에는 꺼지지 않는 하느님의 생명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생명을 예수님께서 너무나 잘 보여주십니다. 생명을 바쳐 생명을 이루십니다. 생명의 뜻은 언제나 올바르십니다. 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생명이며 회개입니다. 생명과 심판 사이에 가장 좋은 믿음이 있습니다. 가장 좋은 믿음은 가장 좋은 선(善) 추구합니다. 우리의 생명이 선을 추구하는 가장 좋은 지금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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