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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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5-04-02 조회수20 추천수1 반대(0) 신고

 

 

사순 제4주간 수요일 

2025년 4월 2일 (자) 

 

☆ 희년 : 희망의 순례자들 

 

복음 환호송      요한 11,25.26 참조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30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유다인들에게, 17 “내 아버지께서 여

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18 

이 때문에 유다인들은 더욱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다. 

그분께서 안식일을 어기실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당신 아버

라고 하시면서 당신 자신을 하느님과 대등하게 만드셨기 때문

이다.

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

희에게 말한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서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께서 하시는 것을 아

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
20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시어 당신께서 하시는 모든 것

을 아들에게 보여 주신다. 그리고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들을 

아들에게 보여 주시어, 너희를 놀라게 하실 것이다. 21 아버지

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들도 자기

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22 아버지께서는 아무도 심판하지 않으시고, 심판하는 일을 모

두 아들에게 넘기셨다. 23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공경하듯이 

아들도 공경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아들을 공경하지 않는 자는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않는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

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는 이

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
2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죽은 이들이 하느님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 또 그렇게 들은 이들이 살아날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26 아버지께서 당신 안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것처럼, 아들도 

그 안에 생명을 가지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 27 아버지께서는 

또 그가 사람의 아들이므로 심판을 하는 권한도 주셨다. 28 이 

말에 놀라지 마라. 무덤 속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의 목소리를 

듣는 때가 온다.

29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 선을 행한 이들은 부활하여 생명을 

얻고 악을 저지른 자들은 부활하여 심판을 받을 것이다. 30 나

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다.
나는 듣는 대로 심판할 따름이다. 그래서 내 심판은 올바르다.
내가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7239 


개나리 꽃말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태양 

사랑 


되살이 

축복 


믿음 

희망 

사랑 

 

나날 

나날 

 

오고 

가는 

 

빛과 

그늘 


샛노란 

개나리 


꽃망울 

마음 


용기를 

내어 

 

새롭게 

다시 시작하자고 밝고 맑은 꿈 빛깔 살랑살랑 나부끼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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