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의 예수님과 함께 빛이 세상에 비춥니다.
성체와 함께 우리는 강함의 양식, 여행자들의 양식, 하느
님의 산에 올라갈 수 있게 도와주는 엘리야의 양식, 광야
의 공포를 견디어 낼 수 있게 해주는 만나를 가집니다.
우리는 영혼이 지치고 괴로울 때, 그리고 마음이 시련에
부딪힐 때, 예수님과 함께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는
성체 안에서 병에 걸렸을 때 치료를 발견하고, 우리가 매
일 지은 죄에 대한 보속을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매일 아침 모든 죄를 갚기 위하여 당신
을 제물로 바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선물, 모든 선
물 위에 있는 이 선물을 항상 확신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 끝날까지" 교회와 함께 있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어느 특정한 개인과 약속하신 것이 아닙
니다. 우리가 그분의 성스러운 인격을 아낌없이 찬미하고
사랑한다면 우리와 함께 머무실 것입니다.
이것은 궁극적인 조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영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그것을 요구하십니다.
"침묵속의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