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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평화신문 2019.05.22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이 제19회 cpbc창작생활성가제를 개최합니다. cpbc창작생활성가제는 새로운 성가와 찬양사도를 발굴해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을 풍성히 하고 교회음악 발전을 도모하는 문화 복음화 축제입니다. 삶과 신앙을 담은 새로운..
  • 가톨릭평화신문 2019.05.22
    ▲ 서세옥 화백이 1954년 성미술 전람회에 출품한 ‘기구’는 순교자 김효임 골룸바와 김효주 아녜스를 주제로 그린 묵화다.▲ 서세옥 작 ‘운월(暈月)의 장(章)’, 1954년. 과거에 있었던 일을 되뇌며 정리하는 일은 마치 시간을 되돌리는 것과 같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9.05.22
    ▨옥천희(요한, 1767~1801)옥천희는 평안도 선천에서 옥윤기와 안조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가난했던 그는 1794년부터 북경을 왕래하는 사신 일행의 마부로 생활했다. 그러던 중 1798년 초 귀국하던 길에 황심(토마스)를 만나게 됐으며 이후 선..
  • 가톨릭평화신문 2019.05.22
    ▲ 「기해ㆍ병오박해 순교자 증언록」은 기해ㆍ병오박해 순교자 83위의 시복을 위해 1883년부터 1887년까지 열린 교구 예비심사의 재판 기록으로 순교자들과 관계가 있던 신자들의 증언과 순교자들의 생애·순교 행적을 담고 있다. ▨기해ㆍ병오박해 순교자..
  • 가톨릭평화신문 2019.05.22
    ▲ 송콘 성지 축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영성체를 하고 있다. 태국 따레-농상대교구는 매년 10월과 12월 송콘에서 순교한 복자 7위의 순교정신을 기리는 축제를 연다. 태국 방콕한인본당 평신도협의회 김동수 회장 제공▲ 치앙마이교구 주교좌 예수성심대성당(Sacred h..
  • 가톨릭평화신문 2019.05.22
    5월은 잔인한 달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이 가장 많은 달이 5월이다.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 기간이나 한겨울보다 자살률이 높다. 5월에 자살률이 높은 건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니다. 유럽에서도 봄철 자살률이 높아 ‘스프링 피크(Spring P..
  • 가톨릭평화신문 2019.05.22
    ▲ 산토 니뇨 한국 순례 나흘 째를 맞아 19일 파주 엑소더스에서 주한 교황청 대사관 참사관 마리아 코다모 몬시뇰과 사제단이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필리핀 신자들의 삶 일부이자 신앙의 상징인 산토 니뇨(아기 예수상)가 한국에 있는 필리핀 노동자를 위로하기 위해 바다 ..
  • 가톨릭평화신문 2019.05.22
    헌법재판소는 4월 11일 낙태를 한 여성과 의사를 처벌하는 형법 269조 1항과 270조 1항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요지는 임신한 여성이 겪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사회적·경제적 사유에 의한 갈등 상황을 고려하지 않아 자기 결..
  • 가톨릭평화신문 2019.05.22
    발달장애인과 가족, 봉사자 400여 명이 19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 초대돼 교우들과 함께 교중 미사를 봉헌했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주례한 이 미사는 차별과 차이가 없는 화합의 축제였다. 발달장애인들이 미사 중 소리를 치고 몸을..
  • 가톨릭평화신문 2019.05.22
    북미 정상 간 비핵화 협상이 난관에 봉착하면서 한반도 평화가 지루한 기다림에 빠져들었다. 한반도 평화 비전은 흔들리고, 다시 갈등의 트라우마가 살아날 듯하다.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은커녕 당장 협상조차도 말을 꺼내기 힘든 형국이다. 이런 상황에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