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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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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당 20번 어두움을 밝히소서
예물준비 342번 제물 드리니
영성체 160번 하느님의 어린양
161번 성체를 찬송하세
파견 24번 내 맘의 천주여
2027세계청년대회 묵주기도10억 단 봉헌운동

311,301,812 단

705 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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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한(4장 7절)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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