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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가
  • 입당
  • 119번
  • 주님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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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당 119번 주님은 우리 위해
예물준비 235번 인자하신 성 마리아여
영성체 154번 주여 어서 오소서
164번 떡과 술의 형상에
파견 121번 한 많은 슬픔에
2027세계청년대회 묵주기도10억 단 봉헌운동

326,648,670 단

745 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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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6장 56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리라.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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