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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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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당 117번 지극한 근심에
예물준비 262번 고통의 어머니
영성체 182번 신묘하온 이 영적
501번 받으소서 우리 마음
파견 280번 성 요셉 찬양하세
2027세계청년대회 묵주기도10억 단 봉헌운동

329,916,562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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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1장 6절)
지혜는 다정한 영, 그러나 하느님을 모독하는 자는 그 말에 책임을 지게 한다. 하느님께서 그의 속생각을 다 아시고 그의 마음을 샅샅이 들여다보시며 그의 말을 다 듣고 계시기 때문이다.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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