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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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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당 18번 주님을 부르던 날
예물준비 238번 자모신 마리아
영성체 504번 우리와 함께 주여
151번 주여 임하소서
파견 6번 찬미노래 부르며
2027세계청년대회 묵주기도10억 단 봉헌운동

318,209,814 단

724 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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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 오늘의 말씀사탕을 열어보세요
2역대(14장 10절)
아사가 주 자기 하느님께 말씀드렸다. “주님, 강자와 약자 사이에 싸움이 일어났을 때 당신처럼 도와줄 이 아무도 없습니다. 주 저희 하느님, 저희가 당신께 의지하여 당신의 이름으로 이 무리를 치러 나왔으니,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주님, 당신께서 저희의 하느님이시니, 아무도 당신을 당해 내지 못하게 해 주십시오.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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