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닫기
오늘의 성가
  • 입당
  • 20번
  • 어두움을 ...
열기
입당 20번 어두움을 밝히소서
예물준비 215번 영원하신 성부
영성체 158번 구세주예수 그리스도
159번 세상의 참된 행복
파견 47번 형제여 손을 들어
2027세계청년대회 묵주기도10억 단 봉헌운동

319,479,044 단

728 일째

(31.95%)

말씀사탕 오늘의 말씀사탕을 열어보세요
탈출(34장 6절)
주님은 자비하고 너그러운 하느님이다. 분노에 더디고 자애와 진실이 충만하시다. 새로고침

가톨릭뉴스

더보기

굿뉴스 공연문화이벤트

교구주보

더보기

소리도서

더보기

굿뉴스 앱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