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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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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당 31번 이 크신 모든 은혜
예물준비 243번 마리아 모후여
영성체 165번 주의 잔치
167번 생명이신 천상 양식
파견 46번 사랑의 송가
2027세계청년대회 묵주기도10억 단 봉헌운동

320,826,478 단

731 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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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18장 22절)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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