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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당 |
18번 |
주님을 부르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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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물준비 |
219번 |
주여 몸과 맘 다 바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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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체 |
188번 |
천사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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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번 |
나그네 양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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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견 |
286번 |
순교자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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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세계청년대회 묵주기도10억 단 봉헌운동
말씀사탕 오늘의 말씀사탕을 열어보세요
갈라(5장 13절)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자유롭게 되라고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다만 그 자유를 육을 위하는 구실로 삼지 마십시오. 오히려 사랑으로 서로 섬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