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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기느낌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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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째 완필 했습니다.

4790 이상현 [hyon6566] 2019-08-12

성경 쓰기님들 안녕하세요

신구약 완필하기에 거의 일년씩 걸렸으니 9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제나이 팔순이 지나고 보니 손가락에 쥐도 나고 ~

재작년 이 느낌 나누기 란에 무남독녀를 두신 우리 어머님을 위해 하소연 글을 올렸을때,

많은 분들이 기도와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덕분에 101세에 평안히 하늘나라로 향하셨고,

작년에는 영감님이 88세로 10월에 세상을 하직하셨습니다.

제가 이토록 성경쓰기에 몰입할수 있게 해 주신 우리 좋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저는 외로울 시간이 없습니다. 성경만 마주하고 있으면 ~

저는 자질구레한 걱정은 안 합니다. 성경만 마주하고 있으면 ~

몸이 괴로울 때에도 성경을 마주하고 있으면 통증도 희미해지고, 시간이 잘도 갑니다. 

  이제는 속도가 훨씬 느려졌지만, 오히려 천천히 묵상하며 ! 눈 감는 날까지 성경은 놓지 않으렵니다.

저보다 젊으신 분들에게 권고합니다. 시간은 지나가고나면 그만입니다. 다시 오지 않습니다.

쓸수 있을때에 열심히들 쓰십시오! 좋은 말씀들은 책갈피에 차곡히 저장하시면서요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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