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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 구약성경 | 시편  122,9  주 우리 하느님의 집을 위하여 너의 행복을 나는 기원하네. 형제 자매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며 내 행복이 곧 그들과의 나눔임을 예수님께서 몸소 보여주셨고 우리 주 하느님께서 주신 말씀임을 안다.
이남희 (rosemary70) 2020-10-13
이동 | 구약성경 | 코헬  7,14  행복한 날에는 행복하게 지내라. 불행한 날에는, 이 또한 행복한 날처럼 하느님께서 만드셨음을 생각하여라.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인간은 알지 못한다. 행복한 날에는 행복하게 지내라. 불행한 날에는, 이 또한 행복한 날처럼 하느님께서 만드셨음을 생각하여라.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인간은 알지 못한다.
이나영 (amethyst19) 2020-10-04
이동 | 구약성경 | 에제  20,40  주 하느님의 말이다. 나의 거룩한 산, 이스라엘의 드높은 산에서, 온 이스라엘 집안이, 그들이 모두 그 땅에서 나를 섬길 것이다. 나는 거기에서 그들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거기에서 너희가 바치는 온갖 거룩한 것과 더불어 너희의 예물과 가장 좋은 선물을 바랄 것이다. 주님께 원로들이 포로로 끌려간 바빌론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에 대해 예언자에게 문의하러 와서 앉아 있다. 그들은 '우리도 다른 민족들처럼, 다른 나라의 족속들처럼 되어 나무와 바위를 섬기자'(오늘날의 물질들). 그러나 예언자는 이스라엘이 그 전 역사를 통해서 이민족들이 저지르는 우상 숭배의 유혹을 받고, 또 실제로 그 유혹에 계속 빠졌음을 상기시킨다. 예언자는 이스라엘에는 예배소가 한 군데만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곧 시온, 주님의 산에서만 그분을 섬길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한다. 바빌론으로 끌려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바빌론인들은 수금을 타며 노래를 부르라 한다.(시편 137편)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 포로로 끌려간 그들이 드릴 수 있었던 찬양의 예배는 예루살렘으로 갈 수 없었기 때문에 눈물의 예배 였던 것이다.
홍세봉 (stefan4816) 2020-09-13
이동 | 구약성경 | 예레  20,9  ‘그분을 기억하지 않고 더 이상 그분의 이름으로 말하지 않으리라.’ 작정하여도 뼛속에 가두어 둔 주님 말씀이 심장 속에서 불처럼 타오르니 제가 그것을 간직하기에 지쳐 더 이상 견뎌 내지 못하겠습니다. 뼛속에 가두어 둔 주님 말씀이 심장 속에서 불처럼 타오르니
이경희 (joseph580417) 2020-08-30
이동 | 구약성경 | 유딧  9,9  그들의 교만을 보시고 그들의 머리 위로 당신의 분노를 쏟아부으십시오. 뜻한 바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이 과부의 손에 주십시오. 뜻한 바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이 과부의 손에 주십시오.
차현주 (sara69) 2020-08-25
이동 | 구약성경 | 유딧  8,17  그러니 하느님에게서 구원이 오기를 고대하면서, 우리를 도와주십사고 그분께 간청합시다. 당신 마음에 드시면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당신 마음에 드시면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 주실 것입니다.
차현주 (sara69) 2020-08-25
이동 | 구약성경 | 민수  22,18  발라암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였다. “발락이 비록 그의 집에 가득 찰 만한 은과 금을 준다 하여도, 나는 주 나의 하느님의 분부를 어기고서는,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주님의 이끄심대로 행하도록 애쓰는 이가 되겠습니다.
민경아 (mintina87) 2020-08-12
이동 | 구약성경 | 룻  1,16  그러자 룻이 말하였다. “어머님을 두고 돌아가라고 저를 다그치지 마십시오. 어머님 가시는 곳으로 저도 가고 어머님 머무시는 곳에 저도 머물렵니다. 어머님의 겨레가 저의 겨레요 어머님의 하느님이 제 하느님이십니다. 어머님의 하느님이 제 하느님이십니다.
차현주 (sara69) 2020-08-12
이동 | 구약성경 | 이사  42,6  “주님인 내가 의로움으로 너를 부르고 네 손을 붙잡아 주었다. 내가 너를 빚어 만들어 백성을 위한 계약이 되고 민족들의 빛이 되게 하였으니 마르코-마태오 전승은 '하느님의 종'과 '계약'이란 표현을 통해 이미 제2 이사야의 예연과 직결되어 있음을 잘 보여준다.
김승일 (franksi) 2020-08-10
이동 | 구약성경 | 여호  1,9  내가 너에게 분명히 명령한다. 힘과 용기를 내어라. 무서워하지도 말고 놀라지도 마라. 네가 어디를 가든지 주 너의 하느님이 너와 함께 있어 주겠다.” 내가 너에게 분명히 명령한다. 힘과 용기를 내어라. 무서워하지도 말고 놀라지도 마라. 네가 어디를 가든지 주 너의 하느님이 너와 함께 있어 주겠다.” (여호 1,9)
임희근 (jenefsis) 2020-08-08
이동 | 신약성경 | 루카  12,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찬미에 주님 이 구절에 의미가 무엇일까요? 서너번 읽었는데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시대적인 배경때문일까요?
나형삼 (hottoday03) 2020-10-21
이동 | 신약성경 | 로마  6,1  세례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우리 하느님 나라-p 359. 그러나 성사는 바오로 사도에게 구원 은총 그 자체이자 구원에 이르는 수단으로서 항상 도덕적으로 의무화된 과제와 동기를 지니고 있다.
김승일 (franksi) 2020-08-10
이동 | 신약성경 | 1코린  10,1  이스라엘의 역사가 주는 교훈 하느님 나라-p 359. 그러나 성사는 바오로 사도에게 구원 은총 그 자체이자 구원에 이르는 수단으로서 항상 도덕적으로 의무화된 과제와 동기를 지니고 있다.
김승일 (franksi) 2020-08-10
이동 | 신약성경 | 루카  6,37  남을 심판하지 마라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김승일 (franksi) 2020-08-09
이동 | 신약성경 | 마태  18,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At that time the disciples approached Jesus and said, "Who is the greatest in the kingdom of heaven?"
김승일 (franksi) 2020-08-09
이동 | 신약성경 | 마태  18,10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See that you do not despise one of these little ones
김승일 (franksi) 2020-08-09

"어떻게 저런 인간을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저런 인간은 용서할 가치조차 없는 인간들이다."

위의 것들이 나의 용서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이다."> 이동 | 신약성경 | 마태  18,3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음으로부터 용서" 나에게 타인을 용서할 용의조차 있는가? "어떻게 저런 인간을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저런 인간은 용서할 가치조차 없는 인간들이다." 위의 것들이 나의 용서에 대한 (비합리적) 신념이다.
김승일 (franksi) 2020-08-09
★이 말씀의 의미가 정확히 무엇인가? 대략 이해는 되는데...좀 더 성경말씀의 풀이가 필요하다."> 이동 | 신약성경 | 마태  16,19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 I will give you the keys to the kingdom of heaven. Whatever you bind on earth sha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ever you loose on earth shall be loosed in heaven." ★이 말씀의 의미가 정확히 무엇인가? 대략 이해는 되는데...좀 더 성경말씀의 풀이가 필요하다.
김승일 (franksi) 2020-08-08
이동 | 신약성경 | 마르  10,44  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나는 첫째가 되려는 욕구(욕망)도 없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첫째가 되려는 욕심은 없다. 모두 다 부질없고 허망한 실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이의 종(servant)이 되고자 하는 욕구와 용의(willingness)는 있다. 나의 나머지 인생에서 정말 추구해 볼 가치와 의미있는 삶이라고 "거의" 확신하기 때문이다.
김승일 (franksi) 2020-08-08
이동 | 신약성경 | 마태  5,17  예수님과 율법 나는 구약을 통독하였었다. 하느님께서 구약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리신 '율법(Law)'의 <참정신>은 무엇인가? cf.성서신학사전, 교회교리서
김승일 (franksi) 2020-08-08
이동 | NAB | Gn  1,13  Evening came, and morning followed - the third day. Evening came, and morning followed - the third day.
유봉준 (ybbonjour) 2020-10-25
이동 | NAB | Gn  1,12  the earth brought forth every kind of plant that bears seed and every kind of fruit tree on earth that bears fruit with its seed in it. God saw how good it was. the earth brought forth every kind of plant that bears seed and every kind of fruit tree on earth that bears fruit with its seed in it. God saw how good it was.
유봉준 (ybbonjour) 2020-10-25
이동 | NAB | Gn  1,11  Then God said, "Let the earth bring forth vegetation: every kind of plant that bears seed and every kind of fruit tree on earth that bears fruit with its seed in it." And so it happened: Then God said,"Let the earth bring forth vegetation: every kind of plant that bears seed and every kind of fruit tree on earth that bears fruit with its seed in it." And so it happened:
유봉준 (ybbonjour) 2020-10-25
이동 | NAB | Gn  1,10  God called the dry land "the earth," and the basin of the water he called "the sea." God saw how good it was. God called the dry land "the earth," and the basin of the water he called "the sea." God saw how good it was.
유봉준 (ybbonjour) 2020-10-25
이동 | NAB | Gn  1,9  Then God said, "Let the water under the sky be gathered into a single basin, so that the dry land may appear." And so it happened: Then God said, "Let the water under the sky be gathered into a single basin, so that the dry land may appear." And so it happened:
유봉준 (ybbonjour) 2020-10-25
"> 이동 | NAB | Gn  1,8  God called the dome "the sky." Evening came, and morning followed - the second day. God called the dome "the sky." Evening came, and morning followed - the second day.
유봉준 (ybbonjour) 2020-10-25
이동 | NAB | Gn  1,7  God made the dome, and it separated the water above the dome from the water below it. God made the dome, and it separated the water above the dome from the below it.
유봉준 (ybbonjour) 2020-10-25
"> 이동 | NAB | Gn  1,6  Then God said, "Let there be a dome in the middle of the waters, to separate one body of water from the other." And so it happened Then God said," Let there be a dome in the middle of the waters, to separate one body of water from the other." And so it happened
유봉준 (ybbonjour) 2020-10-25
이동 | NAB | Gn  1,5  God called the light "day," and the darkness he called "night." Thus evening came, and morning followed - the first day. God called the light "day," and the darkness he called "night." Thus evening came, and morning followed - the first day.
유봉준 (ybbonjour) 2020-10-23
이동 | NAB | Gn  1,4  God saw how good the light was. God then separated the light from the darkness. God saw how good the light was. God then separated the light from the darkness.
유봉준 (ybbonjour) 2020-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