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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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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 수해 입은 농민 위해 모금 진행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상임대표 안영배 신부)는 기록적인 장마와 폭우로 수해를 입은 가톨릭농민회 농민회원들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을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모금은 감염병 확산과 기후위기로 인한 수해로 안정된 생산이 어려워진 농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집중 호우로 인한 가톨릭농민회 농민들의 피해는 광주대교구, 전주교구 등 5개 교구 총 피해액 21억1451만 원에 달한다.



모금에 참여하려면 가톨릭농민회 계좌(농협 403-17-000777)로 입금하면 되고, 기부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하다.



※문의 1544-3740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전국본부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