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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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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청년 작가 위한 ‘평화마켓’ 온라인 오픈

청년 작가들을 위한 기회의 장인 가톨릭프리마켓 ‘평화마켓’이 9월 1일 온라인 오픈을 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오프라인 상에서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을 직면하고 (재)서울가톨릭청소년회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담당 장원석 신부)은 온라인 안에서 장을 마련했다.



평화마켓은 청년이면 누구나 창작자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국내 최초 핸드메이드 성물 프리마켓으로 스테인드글라스, 이콘, 가톨릭 액자, 기도 컵 등 청년 작가들의 핸드메이드 상품들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평화마켓은 상품거래 게시판만을 제공하며 판매는 개개인 간에 진행된다. 특히 작가들 판매금액의 10%는 문화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청소년 가정에 후원하고 있다.



네이버 카페에서 ‘평화마켓’(https://cafe.naver.com/jupeacemarket/2) 검색 후 참여하면 된다. 온라인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박민규 기자 pmink@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