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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복음/말씀
2020.09.2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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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성지·시설 등에 1억 3000만 원 ...수원교구 재해대책위원회, 긴급 지원


수원교구 재해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는 8월 초 경기 남부에 내린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미리내성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둘다섯해누리', 장호원본당에 대한 긴급 재정 지원에 나섰다.

지원액은 총 1억 3000만 원으로 미리내 성지 1억 원, 둘다섯해누리 2000만 원, 장호원본당 1000만 원이다. 지원 액수는 성지 및 본당, 기관의 피해 규모 및 피해 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 재해대책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본당의 재정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모금이나 기부를 받지 않았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