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닫기
생명/생활/문화/
2019.09.30 등록
크게 원래대로 작게
글자크기
[문화 단신] 라임스톤 ‘지금 여기, 빛나는 소리’전

도자기 유약 연구를 위해 만난 7인이 모여 결성한 단체 '라임스톤' 제4회 전시회 '지금 여기, 빛나는 소리'가 열린다.

이규선(세라피나) 작가 등이 자신의 마음속에 간직한 작은 울림, 다양한 마음의 소리를 표현한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자유로운 주제를 다룬 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모습 속에 저마다의 소리를 갖고 있다는 생각으로 그려낸 각자의 다름을 전하고자 한다.

10월 7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1898 제1전시실.

※문의 02-727-2336~7 서울 명동 갤러리1898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