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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용어]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 가해 주님 세례 축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9166 소순태 [sunsoh] 스크랩 00:18

+ 찬미 예수님!


1. (제1항) 다음의 바로가기... 에 접속하면, 위의 제목의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을 활용하여 필요시 언제든지  이 동영상 중의 콘텐츠들을 손쉽게 엑세스 할 수 있습니다[저작권자: 교수 소순태 마태오 (Ph.D.)]: 

 

[스마트폰용]

가해 주님 세례 축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으로 바로가기... <----- 여기!

 

[PC 혹은 노트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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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상세한 세부 내용 목록] 

오늘의 전례성경 묵상 동영상에서 교재 본문 중의 특정 주제(specific topics)들에 대한 추가 설명들이 주어지고 있는 부분들:

 

* 시작 기도 및 복습 안내: 00:00-01:06-01:14

* 오늘의 독서들 안내: 01:14-01:41

* 오늘의 독서들의 주제; [꼭필청][꼭필독] 성령의_활동; 리그마와_디다케의_차이점: 01:41-03:52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케리그마_vs_디다케_2917.htm <----- 여기!

* 오늘의 독서들에서 발췌된 바들: 03:52-06:57

* 성경 중의 번역 용어로서의 '공정'의 의미에 대하여; 영어로 'justice'로 번역되는 성경 용어를, '정의'(justice) 대신에, '공정'(fairness)으로 번역한 것은 번역 오류이다: 03:52-05:57; 12:56-13:28; 35:08-35:30; 37:08-37:37; 40:58-43:30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justice(정의)_vs_fairness(공정)_2917.htm <----- 여기!

* 오늘의 성경/교리 용어들: 06:57-29:42 

* 매년 주님 세례 축일의 제1독서와 제2독서는 각각 동일하다: 07:09-07:40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매년_주님_세례_축일의_제1독서와_제2독서는_각각_동일하다_2917.htm <----- 여기!

* [꼭필청][꼭필독] 가톨릭 교회의 전례력에 있어 이사야서의 네 편의 고통받는 종의 노래들이 미사 중에 봉독되는 날들 안내; 2000년 대희년을 준비하였던 교회의 일치를 위한 공의회인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첫번째 결과물인 가톨릭 교회의 전례력(1969년)을, 교회의 일치를 위하여, 거의 그대로 수용한 개신교회 측 RCL(Revised Common Lectionary, 1994년) 안내 외: 07:40-12:56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이사야서의_네_편의_고통받는_종의_노래들의_미사_중_봉독_시기_안내_2917.htm <----- 여기!

* [꼭필청요망][꼭필독요망] 의로움/올바름(righteousness)정의(justice)의 커다란 차이점; '완미하다'(perfect)'완전하다'(complete)의 커다란 차이점: 13:28-15:44; 26:43-28:17; 42:20-43:33; 48:41-52:15-53:24; 01:01:57-01:03:14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righteousness(의로움_올바름)_vs_justice(정의)_2917.htm <----- 여기!

* [꼭필청요망][꼭필독요망] 다해 성가정 축일 복음 말씀(루카 복음서 2,41-52)에 포함되는 '야소12령강도'(耶穌12齢講道) 사건, 즉, 예수님께서 12살에 예루살렘 성지순례 시에 율법교사들을 가르치신 사건을 기술한, 따라서 이벽 성조'성교요지'의 자구 출처 및 내용 출처 문헌들에 포함되는, 필자의 주석들이 부착된 '천주강생언행기략'(1635년)'주교연기'(1643년) 안내: 15:44-17:59; 46:41-46:54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천주강생언행기략(1635년)_및_주교연기(1643년)_안내_2917.htm <----- 여기!

* [꼭필청][꼭필독] 번역 용어인 ‘세례’(洗禮)(1670년)는 한문 문화권 천주교회의 고유한 번역 용어이다; 세례성사는 어법에 맞지 않다:; '세례' 혹은 '성세성사'; 루주몽 신부님(1624-1676년)의 소책자 교리서 안내; 부제(副題): '교회의 탄생 조건' 은, 수세 혹은 대세(代洗)를 받음이 결코 아니고, '성령 강림', 즉, '진리의 영의 도래' 이다: 17:59-20:22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baptism_2917.htm <----- 여기!

* [꼭필청요망BBB][꼭필독요망BBB] 부제(副題): 우리나라 조선의 천주교회 안에 대세(代洗)의 첫 도입, 주도 및 보급자는 이벽 성조이었다; '대세'의 조건은 '필요성이 있을 때'(in case of necessity)이다[출처: 예를 들어, 트리엔트 교리서(성 비오 5세 교리서, 1566년) 등 교회의 전통적 핵심 문헌들]; 우리나라 천주교회가 참혹한 박해 시기에 살아남은 주된 이유는 '우리나라 천주교회의 인성적/인성을 지닌 창립자(human founder)인 이벽'이 또한 도입한 대세(代洗) 때문이었다: 20:22-25:14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private_baptism_2917.htm <---- 여기!

* 교회의 용어인 'Godhead'(신성)에 대하여: 25:14-25:53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Godhead_2917.htmm <----- 여기!

* [꼭필청요망AAA][꼭필독요망AAA] 강생하신 거룩한 말씀이신 예수님(요한 복음서 1,14)의 정체성 - 위격 결합; '위격결합신비'가 진리임을 부정/거부하다가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이단으로 단죄된 네스토리우스주의(Nestorianism)는, 단죄된 이후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거쳐 '비단길'을 따라 중국 당나라와 우리나라 신라 그리고 심지어 일본에까지 전달되어, 한문 문화권 안에서, '경교'라고 불리었다: 23:53-26:40; 54:09-55:34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hypostasis_vs_person_2917.htm <----- 여기!

* 윤리덕(moral virtues)들인 '현명', '정의' '절제', '용기'로 구성된 4추덕(the four cardinal virtues)들에 대한 안내; '정의로운 자들'(the just) 중에서만 오로지 의로운 자들'(the righteous)이 있을 수 있음을 결코 잊지 말라: 26:40-27:12

* [꼭필청요망AAA][꼭필독요망AAA] 성삼위의 제2위격을 지칭하는 표현들인 하느님의 외 아드님(성자, Son of God)’, ‘(유일하신) 말씀(the Word)’, ‘(영원한) 지혜(eternal Wisdom)’, ‘로고스(Logos)’에 대하여: 28:17-28:43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성자_말씀_지혜_로고스_안내_2917.htm <----- 여기!

* 나자렛(Nazareth)‘가지-도시(branch-town)’를 의미한다: 28:43-29:07; 01:04:46-01:05:40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나자렛은_가지-도시를_의미한다_2917.htm <----- 여기!

* 가해 주님 세례 축일 독서들에 대한 나바르 성경 주석서의 해설들[주: 필자에 의한 이들 해설들의 우리말 번역문들 제공.]: 29:07-29:30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나바르_성경_주석서_가해_주님_세례_축일_2917.htm <----- 여기!

* 가해 주님 세례 축일 입문: [꼭필청권고][꼭필톡권고] 매년 주님 세례 축일 그 다음 날부터 연중 시기가 시작된다: 29:42-32:56

* 오늘의 제1독서 입문: [꼭필독권고][꼭필청권고] 이사야서의 네 편의 고통받는 종의 노래들 중의 첫 번째 노래 안내: 32:56-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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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필청요망AAA][꼭필독요망AAA] 우리들의 심장(hearts)들 안쪽에 '내적 변화'를 야기하는 '고통받는 종'이신 예수님; 세례를 받을 때에 세례를 받는 자들이, 십자가 위에서의 예수님의 구속(救贖) 위업의 한 결과로서현실태적으로(actually) 성취되는 원죄와 본죄의 사함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그리하여 그 결과, '도유 예식이 있는 세례를 받는 자들 각자'가, 한 명의 순례자로서, 이 세상 안에서 성화(sanctification)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 덕택으로, 지속할 수 있게 되는 '내적 변화' [주: 16세기에 마르틴 루터는, 예를 들어, [죄인들의 구원의 필요조건인] 연옥(purgatory)의 존재/필요성을 부정함과 함께, 또한 주되게 바로 이 '내적 변화' 진리를 최조로 부정/부인하여, 트리엔트 공의회(1545-1563년)에서 이단으로 단죄되었다고 알고 있음.]35:08-37:08-38:20

http://pds.catholic.or.kr/Archives/300/1/gnattboard/2839/165/가해주님세례축일.mp4 <----- 여기!! 클릭 후, 35:08-37:08-38:20 시간 동안 필청 권고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고통받는 종-_이신_예수님의_십자가_위에서의_구속(Redemption)_위업의_한_결과로서_우리들의_심장(hearts)들_안쪽에서_성취될_수도_있게_된_-내적_변화-_2917.htm (클릭하지 마십시오)]  

또한,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1601.htm <----- 제4항 전문 필독 권고

[제목: 하느님께서 접촉하시는 우리의 신체 부위는 어디? [속량/구속]; 게시일자: 2015-01-07; 주: 2015년 1월 11일(주님 세례 축일)에 즈음하여] 

계속하여,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히브리9_28_짊어지다_번역오류_2195.htm <----- 필청/필독 권고

계속하여,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2247.htm <----- 필독 권고

[제목: 개정판 가톨릭대사전에서 redemptio/redemption 이, 구속(救贖)/속량 대신에, 대속(代贖)으로 번역된 것은 번역 오류이다; 게시일자: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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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번역 성경' 이사야서 42,4 중의 '가 꺾기는 일'에서 '기'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없다 등; 번역대본의 오류 '바빌론 제국'을 '아시리아 제국'으로 바로잡음; 지금까지도 유다인들은 자신들의 메시아가 오게 되면, 아시리아 제국에 의하여 멀리 땅끝 쪽으로 흩어진 북쪽 이스라엘 왕국의 10개 지파의 후손들이 예루살렘 쪽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함; 한문 문화권에 없는 개념인 번역용어 '정의'(justice)의 정의(definition)에 대한 언급: 38:20-39:34-40:57-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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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i) 세례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질문하셨을 때에 주신 답변, (ii) 갈릴래아 지역 한 회당에서 당신의 공생활 초기에 봉독하심으로써, 그리하여 '희년'을 선포하신,  이사야서의 해당 단락 이사야서 61,1-2을 연상케 하는 절 이사야서 42,7: 43:33-45:03 

또한,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유다인들이_기다렸던_메시아가_아닌_예상밖의_메시아이신_예수님_2859.htm <----- 필청/필독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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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복음 말씀 입문: 45:03-46:08

* (#) [꼭필청][꼭필독] 아무런 죄가 없으신, 강생하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세례자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으셔야 하였던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장차 예수님의 인성(humanity)우리들 각자의 인성의 결합(unity), 즉, 통공/하나됨(라틴어: communio)을 위하여 예수님께서 세례자 요한에게서, 우리들이 장차 받게 될 바로 그 동일한 세례인 '성령으로 성령을 전달하는 기름부음 받는 세례'를 받으셔야 한다고 세례자 요한에게 구체적으로 명령하셨던 것이다; '대세'(private baptism)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장엄세례'(solumn baptism)정의(definition)는 무엇일까? 의로움(righteousness)의 의미에 대하여: 47:44-50:46-53:23-54:08-55:24

http://pds.catholic.or.kr/Archives/300/1/gnattboard/2839/165/가해주님세례축일.mp4 <----- 여기!! 클릭 후, 47:44-50:46-53:23-54:08-55:24 시간 동안 필청 권고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예수님께서_세례받으심의_결과_2917.htm (클릭하지 마십시오)]  

또한,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예수님께서_세례받으심의_결과_2624.htm <----- 필청/필독 권고

%%%%%%%%%%

* 구약 성경 아가서에 제시된 비둘기의 의미: 55:24-56:18

* 라삐 문헌에서 말하는 '음성의 딸': 56:18-57:23

* 거룩한 삼위일체에 대한 설명: 57:23-59:02

* 늘의 제2독서 입문: '하느님을_경외하는_자'의_정의(definition): 59:02-0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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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필청요망AAA][꼭필독요망AAA] 우선적으로, '하느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신다'에서 '사랑하다'(to love)라는 동사는, 수용된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에 의하여(by definition), (i) '하느님의 의지/뜻(will)의 동사형이고 그리고 (ii) 우리들 각자의 부족한 바인, 마땅히 갖추고 있어야 하는 선(good)에 있어 온갖 결핍/결함들을 당신의 온갖 좋은 것들, 즉, 은총(graces)들로써 채워주시고자 의도하심(to will)'임을 항상 기억하도록 하라; 이제, 둘 이상으로 구성된 우리들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love)은, 예를 들어 '콩쥐와 팥쥐'에서처럼 '편애'가 아닌 사랑인, 'dilectio'(라틴어)/'dilection'(영어, 프랑스어), 즉, 누구에게나 동일한 분량을 나누는 n 분의 1의 사랑이 아닌, 도움이 더 필요한 자들을 하느님께서 당신의 뜻/의지(will)의 행위(act)로 선택하시어 기꺼이 더 도와주시는 사랑이다: 01:00:40-01:01:58 

http://pds.catholic.or.kr/Archives/300/1/gnattboard/2839/165/가해주님세례축일.mp4 <----- 여기!! 클릭 후, 01:00:40-01:01:58 시간 동안 필청 권고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번역용어인_성경용어_-사랑하다(to_love)-_의_의미는_무엇일까_2917.htm (클릭하지 마십시오)]  

또한,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to_love_2356.htm <----- 필청/필독 권고

계속하여,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2051.htm <----- 꼭 필청/필독 권고

[제목: [꼭필독] 가해 부활 제6주일 온라인 주일전례성경공부/영어성경공부 묵상 자료; 사랑하다(to love)라는 동사의 정의 외; 게시일자: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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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군자가 아닌 보통 사람들/필부(匹夫)들도, 심지어 죄인들도, 예수님께서 기뻐하실 '의로운 일들'을, 예수님의 새 계명을, 이 세상 안에서 언제든지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차리도록 하라: 01:01:58-0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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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필청요망AAA][꼭필독요망AAA] 강생하신 하느님이고 또한 사람이신 예수님을 지칭하는 '만민의 주님'(사도행전 10,36)에서, '아도나이'/'주님'은 '신성적 통치권자'(divine sovereign)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음을 항상 잊지 말라; '평화의 복음': 01:03:16-01:04:34

http://pds.catholic.or.kr/Archives/300/1/gnattboard/2839/165/가해주님세례축일.mp4 <----- 여기!! 클릭 후, 01:03:16-01:04:34 시간 동안 필청 권고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하느님에_대한_피휘의_존칭인_-주님-_은_또한_-신성적_통치권자-_를_의미한다_2917.htm (클릭하지 마십시오)] 

또한,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하느님에_대한_피휘의_존칭인_-주님-_은_또한_-신성적_통치권자-_를_의미한다_2892.htm <----- 필청/필독 권고   

계속하여,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lord_means_sovereignty_2804.htm <----- 필청/필독 권고
계속하여,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3587.htm <----- 꼭 필독 권고  

[제목: 예수님께서 주님, 즉, 신성적 통치권자이심은 성경 본문에 근거하여 증명된다; 게시일자: 2024-08-04]

계속하여,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미사_중에_-주님-_이라는_이름을_부름_찬양함_찬미함으로써_어떠한_일이_우리들에게_발생하게_될까_2149.htm <----- 꼭 필청/필독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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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필청요망BBB] '기름부음의_의미': 정의에 의하여(by definition), 바로 그러한 행위(act)를 통하여 하느님의 영이 '기름 부음을 받는 당사자'의 영혼(soul), 즉, 정신(spirit)에 전달됨을 의미하는 '기름 부음'(anointing)이라는 표현의 구약 성경 근거는, 나해 대림 제3주일 제1독서에 포함되는, 이사야서  61,1(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주시니 주 하느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일 것이다; '주님의 영, 즉, 성령, 즉, 진리(진, 선, 미)의 영이 제공하는 힘'은 무엇을 말할까?: 생각과 행위에 있어 진리(진, 선, 미)들에 도달하기 위하여, 예를 들어 "아니면 말고...", 즉, "AI의 대답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는 꼬리표가 붙은 결론들을 내리는 경우들이 허다한 잡담GPT, 즉, 챗(chat)GPT 등과는 전적으로 다르게, 우리들이 판단의 근거/기준/잣대로서 적용하여야 하는 바는 반드시 '진리(진, 선, 미)들'임이 기 입증/증명된 것들어야 하는데, 모든 진리(진, 선, 미)들을 창출하시는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이들 진리들 모두를 진리의 영이신 성령을 통하여 그리스도인들에게 제공해 주신다는 의미이다: 01:05:40-01:06:56

http://pds.catholic.or.kr/Archives/300/1/gnattboard/2839/165/가해주님세례축일.mp4 <----- 여기!! 클릭 후, 01:05:40-01:06:56 시간 동안 필청 권고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하느님의_영을_전달하는_기름부음의_구약성경_근거_2917.htm (클릭하지 마십시오)] 
 

또한,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예수님은_언제_메시아로_축성되셨을까_2337.htm <----- 필청/필독 권고

%%%%%%%%%%

* 오늘의 3분 복음/교리 묵상: CCCC_34; CCCC_105: 01:07:42-01:11:26

* 여기, 즉, "宗徒" site:vatican.va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듯이, 지금까지도 중국의 천주교회 측에서 사용하고 있는 ‘종도’(宗徒)라는 번역 용어가 파리 외방 선교회 소속의 얀센주의자장 바쎄 신부(1662-1707년)에 의하여, [얀센주의(Jansenism)를 교황청에 고발하여 이단 판정을 받아낸 예수회 소속의 신부님들의 적응주의 선교 방식을 극도로 혐오하였던 파리 외방선교회 소속의 얀센주의자인 장 바쎄 신부는, 그동안의 예수회의 적응주의 선교 활동에 대한 적대감 때문에, 예수회 소속의 신부님들께서 오래 전에 도입하여 잘 정착된 한자 번역 용어들 중의 일부를 임의적/자의적/작위적으로 교체하는 과정에], ‘사도’(使徒)로 최초로 바뀐 시점은 1700년경이었다; 그러나 또한 파리 외방 선교회 소속의 얀센주의자모예 신부(1730-1793년)는 자신의 중국어본 기도서인 '천주경과'(1780년)에서 '장 바쎄 신부의 바로 이러한 교체'를 명확하게 거부하였다01:07:42-01:10:18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종도_단어가_사도로_처음으로_바뀐_것은_만물시원(1700년)에서였다_2917.htm <----- 여기!

* 마침 기도 및 복습 안내: 01:11:31-01:12:00-01:12:54

 

 

2. (제2항) 다음의 주소에 접속하면,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2341.htm <----- 필히 시청 요망

 

"KF94 마스크 미착용, 착용 시의 커다란 차이점을 잘 보여주는 실험 동영상들 - 오미크론 출현 이전인 2021년 10월 14일에 확보한 자료들임" 제목의 졸글에 추가된 중요한 방역 수칙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게시자 주 1: 위의 주소에 있는 글은, 예를 들어, 그 내용 보강(각주들의 추가 포함)이 추후에도 이루어지는 등, 저작권자에 의한 글의 지속적인 관리상의 문제로, 이곳에 본문을 게시하는 대신에 다음의 주소에 있는 한 군데의 장소로 독자들께서 직접 접속하여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 점을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ch.catholic.or.kr/pundang/4/q&a.htm <----- 제목, 내용 검색으로 다른 졸글들 찾아 읽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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