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 18.,22)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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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0 박미경 [park20mk]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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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8.,22)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일흔일곱 번 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고 했는데,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할 것이다라는 말은..
하느님께서는 잘못한 사람에게는 벌을 준다는 말이고, 그렇다면 끝까지 용서해야한다는 말과는
다른 말 같습니다.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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