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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4월26일 오늘 제2독서에서,

10222 하경호 [morningnews] 2026-04-26

오늘 제2독서, 베드로 1서에서 예수님의 상처로 여러분의 병이 나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떤 병이 나았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톨릭(보편사랑)을 믿는이로서 공동선을 위하여 또는 개인적으로 착한 일을 하다가 고난, 고심 등을 겪는 것 하느님 은총이라 하는 것은 회개 결과를 향한 과정에서 고난에 대한 두려움, 사랑이라는 것의 인터벌을 뜻합니다. 이 때 체육인에게 인터벌은 고강도와 저강도 운동 사이 휴식을 번갈아 수행하는 것으로 심폐 지구력 향상, 체지방 연소, 근력 강화라는 선물 이어집니다.
성소주일 이날 복음 또한 영육 건강 위한 영혼 우선 건강 지향으로 인터벌이 긴 사람, 짧은 사람, 없는 사람 모두 죽음을 잠으로 인지해 나가자는 말씀으로 죽은 이들을 살리려는 한국인의 정에 있어 그리스도의 죽음과 삶을 절대적으로 믿음으로서 상대적인 우리가 비오 신부님 말씀처럼 두려움과 사랑을 잃지 말자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현대의 신앙을 닮은 정치인들 중 일부가 거짓을 밥 먹듯 변론 함으로 지옥(지상 감옥)에 가면 남은 영적 음식을 다 먹어야 하는 상선벌악을 묵상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칠층산을 지나가는 우리는 때때로 칠종죄 제일 깊은 무관지옥으로 영원히 죽지 못하는 얼음 속 갇힌 루치펠(사탄)을 보게 되는데 하느님은 저승에 가시어 해골로 변한 첫 번째 아담 또한 구원하시어 당신 오른편 케루빔으로 앉히십니다.
피조물인 우리는 이러한 복음(기쁜 소식)을 보며 때때로 두려움 없는 사랑으로 불손함을, 사랑 없는 두려움으로 비겁함을 양산하기에 정의구현 공동선을 시기, 질투, 분열로 조장하려고 칼을 갈고 있는 이웃들과 자신을 성찰합니다. 이들도 또한 사랑과 두려움을 연리지하는 통회 여정 언체인 멜로디 자체에 감사하며 춤 추기 위한 지금 곁에 계신 수호천사 말씀을 잘 따르자는 말씀인 것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회심으로 진화합니다. 그러하신 생명체 바라보며 육체적으로만 정채하면 주님을 알게 된 어느 할머니 주님을 잃어버리는 사고로 새벽 교회 기도, 성화 방법들을 모두 끊었다고 하는데 이유는 어느 천사님이 영감을 두 배로 드린다 했기에 지금 있는 영감만으로도 벅차다며 냉담을 하게 된 웃픈 현실것입니다. 이는 남의 이야기 아닌 너와 나의 현실이기에 우리는 자녀들에게 "너도 나이 들어봐라" 이야길 할머니처럼 반복하게 됩니다.
반복을 진화로, 상대를 절대로, 합리화를 순리화로 오늘도 우리는 주님과 함께 주님을 찾아 부족하고 염치없는 주도권을 드리기 위해 주님이신 그리스도 제대를 바라보며 일신 우일신하게 됩니다. 빛의 천사였던 루치펠은 그렇게 영원한 얼음 속 무관지옥으로 자리하고 사탄 수하 마귀는 사람들에게 악령 들길 원하며 당신이 자기 집이라 하며 예수님과 더불어 원죄 없으신 성모님께 몽돌 맞는 두려움 알면서도 사람들 마음속으로 돌아가며 애 패소서를 읽습니다. 이로써 "유다처럼 머리 좋은 사람은 대표가 되지 말고 2인자로 머물거라" 하시는 말씀이기도 한 것으로 유비처럼 베드로처럼 "무식해야 용감한 것이란다" 말씀인 것입니다. 복음 사가 루카는 계속하여 하느님 말씀 받아쓰기로 사도행전 1~13장 베드로를 주축으로 한 열 두 제자 히스토리 그분 이야길 전하고 있습니다.
병들도 원죄의 소산이기에 지금은 선악과 나무 속 담긴 생명나무로 받아들이는 신앙 여정은 여야를 따로 국밥으로 끼리끼리 정채하기도 하는 우리에게 있어 지상에서의 사랑 역시 과정이 중요한 히딩크의 "아직도 배가 고픕니다"의 정신으로 상대자인 우리가 절대자이신 창조주께 돌아가는 여정을 즐겨 소풍으로 나가야겠습니다.

인터벌을 묵상하며 언제나 오늘 만을 사는 우리가 달요일 이 밤을 다시 한 번 파이팅!하자는 말씀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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