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닫기
오늘의 성가
  • 입당
  • 33번
  • 우리주 예...
열기
입당 33번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예물준비 215번 영원하신 성부
512번 주여 우리는 지금
영성체 170번 자애로운 예수
158번 구세주예수 그리스도
501번 받으소서 우리 마음
파견 205번 사랑의 성심
말씀사탕 오늘의 말씀사탕을 열어보세요
지혜서(1장 6절)
지혜는 다정한 영, 그러나 하느님을 모독하는 자는 그 말에 책임을 지게 한다. 하느님께서 그의 속생각을 다 아시고 그의 마음을 샅샅이 들여다보시며 그의 말을 다 듣고 계시기 때문이다. 새로고침

가톨릭뉴스

더보기

소리도서

더보기

갤러리 1898

조영선 개인전
2020-12-16 ~ 2020-12-22
제 작업은 구체적 이미지보다는 색과 면을 사용해서 내면세계와 관계성을 탐구하는 추상세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번 전시 작품들 역시 교회 전례력에 따르되 기존의 성화들과는 달리 종교적 영감과 개념들을 추상적 이미지로 표현했습니다. 그동안 시기별로 나누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