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닫기
오늘의 성가
  • 입당
  • 17번
  • 정의의 하...
열기
입당 17번 정의의 하느님
예물준비 210번 나의 생명 드리니
221번 받아주소서
영성체 180번 주님의 작은 그릇
166번 생명의 양식
154번 주여 어서 오소서
파견 25번 사랑의 하느님
말씀사탕 오늘의 말씀사탕을 열어보세요
잠언(11장 25절)
축복해 주는 이는 자기도 흡족해지고 마실 물을 주는 이는 자신도 흠뻑 마시게 된다.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