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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가
  •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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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예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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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당 61번 주 예수와 바꿀 수는 없네
예물준비 512번 주여 우리는 지금
340번 봉헌
영성체 159번 세상의 참된 행복
151번 주여 임하소서
496번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파견 19번 주를 따르리
말씀사탕 오늘의 말씀사탕을 열어보세요
요한(6장 69절)
스승님께서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라고 저희는 믿어 왔고 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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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1898

신성태 개인전
2019-11-20 ~ 2019-11-26
신성태 개인전 7번째 전시회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 주제: 머무름 하느님의 작품 중 가장 멋있는 하늘을 마음껏 그릴 수 있어서 내 영혼이 보호받는 듯 하다. 사진 작가가 순간 찍은 멋진 하늘을 보고 또 보며, 그리면서 한동안 머물다 보면 직접가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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