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닫기
오늘의 성가
  • 입당
  • 291번
  • 사도 성 ...
열기
입당 291번 사도 성 베드로와 바오로
예물준비 219번 주여 몸과 맘 다 바치오니
211번 주여 나의 몸과 맘
영성체 175번 이보다 더 큰 은혜와
166번 생명의 양식
156번 한 말씀만 하소서
파견 55번 착하신 목자
말씀사탕 오늘의 말씀사탕을 열어보세요
신명기(30장 16절)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을 듣고,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길을 따라 걷고, 그분의 계명과 규정과 법규들을 지키면, 너희가 살고 번성할 것이다. 또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차지하러 들어가는 땅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실 것이다. 새로고침

가톨릭뉴스

더보기

소리도서

더보기

갤러리 1898

Sacrarium
2020-03-04 ~ 2020-03-10
성수를 찍어 성호를 긋는 것은 세례의 은총을 기억하고 악을 멀리하여 깨끗하여 지기를 바라며 주님께 다가서는 행동이다. 성수를 담는 성수반을 제작하여 성수에 담긴 축복과 구원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