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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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누기
- 사제들은 죽은 이에게 다가가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2026-05-22
- “주 하느님,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이번 한 번만 저에게 다시 힘을 주십시오 (판관 16,28)2026-05-18
- 카인은 자기의 정성이 부족했다기 보다는 미리 예물의 기준을 정해주지 않은 하느님 탓을 하지 않았을까... 즉 "내 탓이요" 하지 않고 남의 탓을 하다보니 자기 잘못은 잊고 남의 잘못으로 돌리니 분노가 발생허였다. 악마는 인간에게 분노가 일어나기를 교묘하게 움크리고 기다렸다가 결국 죄를 짓게 만든다.결국 카인은 자신에 대한 깊은 반성없이 남탓을하고 화를내다 보니 분노의 대상이 아벨이 되어 악마의 꼬임에 빠져 인류 최초의 살인을 하는 죄악을 저리른 것이 아닐까....2026-05-16
- 카인은 자기의 정성이 부족했다면 다음번에 더 잘해서 하느님이 굽어보시도록 하면 되는데 비교 당했다고 생각하여 매우 화가 났다. 하느님은 카인은 화를 내는 것을 보시고 분노 조절을 하라고 미리 경고하셨다. 분노는 죄의 씨앗이 될 수 있기를 아셨으므로....2026-05-16
- 사람은 조직이나 사회에서 남과 비교해서 인정을 받지 못하면 화가나고 부끄럽다. 조직이나 사회는 어쩔 수 없이 우열이 발생한다. 이것이 이세상의 자연스러운 이치이다. 자기가 늘 최고로 인정 받을 수는 없다. 남이 자기보다 잘해서 인정 받으면 질투하고 화내지 말고 자기가 더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보자. 분노는 죄악의 씨앗이다.2026-05-16
느낌나누기
- 마태오 복음서 26장 29절2026-03-30
- 하느님, 감사합니다,2026-02-24
- 매일 성경 쓰기 요일 오타 수정 요청 건2026-01-26
- 교리를 받고 있는 예비신자 입니다.2025-10-31
- 주님께 찬미!2025-08-22
묻고답하기
- ‘우리가’는 누구인가?2026-05-24
- 예수님 열두 제자인 필립보 사도는 세례자 요한의 제자였나요?2026-05-03
- 4월26일 오늘 제2독서에서, "여러분은 병이 나았습니다. " 어떤 병이 나았다고 말씀하시는가요?2026-04-26
- 역대기 하권 21장 2절 중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 문의합니다.2026-04-07
- 2역대 28,192026-04-04
- 성경 읽기 전 드리는 기도
말씀은
바로 네 곁에 있고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
주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눈을 여시어 주님의 길을 보게 하시고
저희 귀를 여시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소서.
아멘. - 성경 읽은 후 드리는 기도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나의 길에 빛이옵니다.
주님,
저희가 성경을
생명의 말씀으로 믿고 기도하며
살고 선포하게 하시어
언제나 성령 안에서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