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3879 예수를찾아 사마리아로 찾아온 빌라도의 아내 끌라우디아 그리고 여자 노예 ...   18:22 박현희 140 0
13387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33주일. 2019년 11월 17일).   16:27 강점수 440 0
133876 심판주의 고뇌를 묵상하며   15:19 강만연 410 0
133875 『주님의 말씀편지』- [† 2019년 11월 15일 연중 제32주간 금 ...   13:54 김동식 600 0
133874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13:18 주병순 330 0
133873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09:30 최원석 1150 0
133872 소중한 오늘 하루   09:14 김중애 1670 0
133871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를제헌하신 예수 성심   09:11 김중애 560 0
133870 (1)침묵의 신비적 기도.   09:06 김중애 810 0
133869 충만한 마음   09:01 김중애 690 0
133868 특전을 받았다는 것   08:59 김중애 750 0
133867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성모님은 엄마입니다.)   08:57 김중애 1120 0
1338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5)   08:53 김중애 1603 0
133865 2019년 11월 15일[(녹)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08:50 김중애 350 0
13386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07:08 김명준 1211 0
133863 무지의 죄 -끊임없는 회개가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1|  07:05 김명준 2695 0
133862 ■ 이 세상 끝인 저 세상 시작의 날에 /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2|  05:55 박윤식 1672 0
133861 [연중 제32주간 금요일]사람의 아들의 날 (루카 17,26-37)   04:42 김종업 880 0
133860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거룩한 내맡김 영성 2 |2|  02:31 정민선 821 0
13385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21. 무리수는 절대 ... |1|  02:28 정민선 831 0
13385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가 죽고 있다면 내 안에 생명이 ... |5|  2019-11-14 김현아 47710 0
133857 난 누나가 할머니가 되어도 좋아할 겁니다.   2019-11-14 강만연 1400 0
133877 Re:난 누나가 할머니가 되어도 좋아할 겁니다.   15:44 강만연 40 0
133856 예수의 제자가된 사포림(바리사이 우지엘의 제자)   2019-11-14 박현희 520 0
133855 [교황님미사강론]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미사 강론(2019 ...   2019-11-14 정진영 801 0
133854 최후의 심판을 묵상하며 두 번째 이야기 |1|  2019-11-14 강만연 930 0
133853 ★ 연옥에서 천국을 사는 사람들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 |1|  2019-11-14 장병찬 1661 0
133852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11|  2019-11-14 조재형 5259 0
133851 최후의 심판을 묵상하며   2019-11-14 강만연 1080 0
133850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32주간 금요일)『사람의 ... |2|  2019-11-14 김동식 1682 0
133849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2019-11-14 주병순 8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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