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3930 [연중 제33주간 월요일]예리코의 소경치유 (루카18,35-43)   04:58 김종업 60 0
133929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거룩한 내맡김 영성 3 |1|  01:03 정민선 400 0
13392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22. 저의 착각일까 ... |1|  01:00 정민선 160 0
133927 말로는 누구나 하느님을 사랑한다고는 하지만, 글쎄요?? |1|  2019-11-17 강만연 570 0
133926 ♣말씀으로 길을 찾다.(23)♣ |1|  2019-11-17 송삼재 450 0
1339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은 하느님의 좋으심을 묵상함으 ... |1|  2019-11-17 김현아 1233 0
133924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2019-11-17 최원석 400 0
133923 ★ 차동엽 신부와 여덟 가지 행복의 비밀 |2|  2019-11-17 장병찬 2000 0
133922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6|  2019-11-17 조재형 1526 0
133921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2019-11-17 주병순 540 0
133920 에논에서, 어린 베냐민   2019-11-17 박현희 330 0
13391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33주간 월요일)『예리코 ... |1|  2019-11-17 김동식 992 0
133918 가리옷의 유다는 도둑이다   2019-11-17 박현희 1030 0
133917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2019-11-17 최원석 1101 0
133916 행복하고 아름다운 인연   2019-11-17 김중애 1260 0
133915 하느님과의 대화.   2019-11-17 김중애 980 0
133914 (3)탈혼적 일치/신비적 약혼   2019-11-17 김중애 650 0
133913 하느님의 현존   2019-11-17 김중애 660 0
133912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싹튼다   2019-11-17 김중애 671 0
13391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나에게 종말은 어떤 날일까?)   2019-11-17 김중애 1162 0
133910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주님의 제자들은 인간적인 말솜씨나 인간적인 ...   2019-11-17 김중애 1364 0
1339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7)   2019-11-17 김중애 1943 0
133908 2019년 11월 17일[(녹)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   2019-11-17 김중애 460 0
13390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9.11.17. 일) |1|  2019-11-17 김명준 1111 0
133906 가난중에도 품위있고 아름다운 성인답게 삽시다 -믿음, 희망, 사랑- 이 ... |1|  2019-11-17 김명준 3126 0
133905 ■ 죽음은 또 하나의 위대한 만남 / 연중 제33주일 다해 |2|  2019-11-17 박윤식 1361 0
133904 [연중 제33주일]종말을 기다리며(루카 21,5-19)   2019-11-17 김종업 770 0
13390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미움 받을 용기는 미워하지 않을 ... |4|  2019-11-16 김현아 5766 0
133902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   2019-11-16 주병순 960 0
133901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8|  2019-11-16 조재형 571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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