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2552 ♥聖현석문 가를로님 순교하신 날 (순교일; 9월19일,목)   12:15 정태욱 210 0
132551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4주간 화요일)『과부의 ...   10:40 김동식 550 0
132550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1|  09:30 최원석 622 0
132549 ◎우리의 지구를 위한 기도   08:45 김중애 621 0
132548 삶은 메아리 같은 것입니다.   08:42 김중애 861 0
132547 가톨릭교회중심교리(22-1 신학이란?)   08:38 김중애 290 0
132546 양승국 스테파노, SDB(전지전능하신 하느님과 무능한 인간 사이에 가로 ...   08:36 김중애 621 0
1325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16) |1|  08:33 김중애 1043 0
132544 2019년 9월 16일(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08:31 김중애 260 0
1325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07:06 김명준 913 0
132542 치열熾?한 삶 -항구하고 간절한 기도와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1|  07:05 김명준 2053 0
132541 ■ 그 유명한 백인대장의 신앙 고백에서 /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2|  05:45 박윤식 1142 0
132540 [연중 제24주간 월요일]백인대장의믿음(루카7,1-10)   04:57 김종업 570 0
13253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18. 왜 내맡김의 ... |2|  01:05 정민선 1051 0
132538 ★ 뽈레 뽈레 |2|  00:37 장병찬 962 0
13253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보다 이웃을 먼저 설득하라 |6|  2019-09-15 김현아 4445 0
132536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2019-09-15 주병순 510 0
132535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9|  2019-09-15 조재형 3869 0
13253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 ... |2|  2019-09-15 김동식 1481 0
132533 두 아들의 비유 (루가15:11- 32) |1|  2019-09-15 김종업 1530 0
132532 인생 최고의 영양제   2019-09-15 김중애 1752 0
132531 가톨릭교회중심교리(21. 그리스도교 윤리)   2019-09-15 김중애 410 0
132530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하느님의 잔치가 계속 되도록!) |1|  2019-09-15 김중애 1583 0
132529 양승국 스테파노, SDB(그저 돌아오기만 하면 됩니다. 회개만이 전부입 ...   2019-09-15 김중애 1554 0
1325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15) |1|  2019-09-15 김중애 1804 0
132527 2019년 9월 15일(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 ...   2019-09-15 김중애 470 0
1325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19-09-15 김명준 982 0
132525 누가 ‘하느님의 사람’인가? -기도, 감사, 자비- 이수철 프란치스코 ... |2|  2019-09-15 김명준 3045 0
132524 [연중 제24주일] 회개 (루카 15,1-32)   2019-09-15 김종업 620 0
132523 ■ 집나간 아들마저 되찾는 하느님 / 연중 제24주일 다해 |2|  2019-09-15 박윤식 1002 0
맨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