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3799 신비적 은총생활과 일반적 은총 생활과의 관계(2)   2019-11-12 김중애 1511 0
133798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2019-11-12 김중애 1290 0
133797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겸손한 사람은 자신의 약점이나 과오, 흑역 ...   2019-11-12 김중애 2663 0
133796 함께 하는 묵주기도   2019-11-12 김중애 1831 0
1337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2)   2019-11-12 김중애 3847 0
133794 2019년 11월 12일[(홍)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19-11-12 김중애 760 0
1337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19-11-12 김명준 1322 0
133792 주님의 충복忠僕 -묵묵히, 충실히, 항구히-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 |2|  2019-11-12 김명준 3875 0
133791 ■ 오직 겸손한 자만이 기쁨의 삶을 /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2|  2019-11-12 박윤식 2671 0
2026 먼저 떠난 대녀 |1|  2019-11-12 이순아 2734 0
13379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이 있다면 용서할 필요가 없다 |5|  2019-11-11 김현아 74913 0
133789 ★ 고마운 연옥 (전 요셉 신부) |1|  2019-11-11 장병찬 2991 0
133788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10|  2019-11-11 조재형 66613 0
133787 아는 분의 입관식을 보며.....   2019-11-11 강만연 1973 0
133786 집안에 온통 장미향기 가득합니다 |1|  2019-11-11 박영진 2341 0
133785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   2019-11-11 주병순 1280 0
13378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 ... |2|  2019-11-11 김동식 2332 0
133783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1|  2019-11-11 최원석 2632 0
133782 희망은 낮은 곳에도 있습니다.   2019-11-11 김중애 2181 0
133781 내가 여기 있습니다 / 다 아신다.   2019-11-11 김중애 2510 0
133780 초자연적인 은총생활과 일반적인 은총생활과의 관계(1)   2019-11-11 김중애 1600 0
133779 이기적인 사랑에서 벗어남   2019-11-11 김중애 1470 0
133778 하느님께 대한 사랑은 절대적인 명령이다.   2019-11-11 김중애 1361 0
133777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지혜는 사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2019-11-11 김중애 2434 0
1337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1)   2019-11-11 김중애 3508 0
133775 2019년 11월 11일[(백)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2019-11-11 김중애 1000 0
133774 예수께서 봉사(라자로)와 사랑(마리아)에 대해 말씀하신다.   2019-11-11 박현희 1580 0
13377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9.11.11. 월.   2019-11-11 김명준 1561 0
133772 최후의 심판 -심판의 잣대는 사랑의 실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 |2|  2019-11-11 김명준 3255 0
133770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용서 (루카 17,1-6)   2019-11-11 김종업 257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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