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6080 [연중 제6주일]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우리가 청하고 있는 것일까요 ...   2020-02-15 김종업 1520 0
13607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6주일)『신앙생활』 |2|  2020-02-15 김동식 2111 0
136078 저 군중이 가엾구나.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 |1|  2020-02-15 최원석 972 0
136077 예수님의 뜻과 우리의 뜻이 같은가? (마르 8,1-10)   2020-02-15 김종업 1191 0
136076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제1독서 (1열왕12,26-32; 13,33-34 ...   2020-02-15 김종업 1330 0
136075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2020-02-15 김중애 1922 0
136074 2.15.“‘너희에게는 빵이 몇 개 있느냐?’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 |1|  2020-02-15 송문숙 1972 0
136073 믿음의눈으로/믿음의 은총을 받는것   2020-02-15 김중애 1271 0
136072 기도(5)   2020-02-15 김중애 1291 0
136071 일상의 삶과 하느님의 말씀   2020-02-15 김중애 1011 0
136070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만 사랑   2020-02-15 김중애 1041 0
136069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성령잉태, 거룩한 두려움, 임마누엘)   2020-02-15 김중애 1412 0
1360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2.15)   2020-02-15 김중애 2755 0
136067 2020년 2월 15일[(녹) 연중 제5주간 토요일]   2020-02-15 김중애 530 0
1360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2-15 김명준 842 0
136065 하느님을 한결같이 사랑합시다 -하느님 중심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 |2|  2020-02-15 김명준 2715 0
136064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2) |1|  2020-02-15 장병찬 1441 0
136063 ■ 이사악 탄생 예고/아브라함/성조사[19] |1|  2020-02-14 박윤식 1241 0
136062 십계명 5계를 어기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옹호하는 것은 대죄   2020-02-14 이영찬 1571 0
136061 연중 제5주간 토요일 |8|  2020-02-14 조재형 60512 0
13606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묵상 - 생계걱정만 하기에는 인생이 너무 아 ... |5|  2020-02-14 김현아 64112 0
136059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2020-02-14 주병순 761 0
136058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5주간 토요일)『사천 ... |3|  2020-02-14 김동식 1402 0
136057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내맡긴 영혼이 카페의 활동을 |1|  2020-02-14 정민선 1151 0
136056 어떤 예수님을 따르십니까? (마르 7,31-37)   2020-02-14 김종업 1360 0
136055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2020-02-14 김중애 1693 0
136054 믿음의 눈으로/믿음 : 사용해야 할 선물   2020-02-14 김중애 1431 0
136053 기도(4)   2020-02-14 김중애 1311 0
136052 사순절은 물음을 던지는 시기이다   2020-02-14 김중애 1261 0
136051 두가지 외로움   2020-02-14 김중애 14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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