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393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9.11.18. 월) |2|  2019-11-18 김명준 1444 0
133932 개안開眼의 여정 -갈망, 만남, 개안, 따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2|  2019-11-18 김명준 3174 0
133931 ■ 주님 물음에 준비된 우리의 답은 /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2|  2019-11-18 박윤식 1581 0
133930 [연중 제33주간 월요일]예리코의 소경치유 (루카18,35-43)   2019-11-18 김종업 1030 0
133929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거룩한 내맡김 영성 3 |2|  2019-11-18 정민선 1261 0
13392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22. 저의 착각일까 ... |1|  2019-11-18 정민선 1092 0
133927 말로는 누구나 하느님을 사랑한다고는 하지만, 글쎄요?? |1|  2019-11-17 강만연 1241 0
133926 ♣말씀으로 길을 찾다.(23)♣ |1|  2019-11-17 송삼재 1000 0
13392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은 하느님의 좋으심을 묵상함으 ... |3|  2019-11-17 김현아 5748 0
133924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1|  2019-11-17 최원석 1051 0
133923 ★ 차동엽 신부와 여덟 가지 행복의 비밀 |3|  2019-11-17 장병찬 4962 0
133922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10|  2019-11-17 조재형 63614 0
133921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2019-11-17 주병순 800 0
133920 예수께서 고통에서 해방시킨 어린 베냐민   2019-11-17 박현희 500 0
13391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33주간 월요일)『예리코 ... |2|  2019-11-17 김동식 1492 0
133918 가리옷의 유다는 도둑이다   2019-11-17 박현희 1130 0
133917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2019-11-17 최원석 1271 0
133916 행복하고 아름다운 인연   2019-11-17 김중애 1510 0
133915 하느님과의 대화.   2019-11-17 김중애 1250 0
133914 (3)탈혼적 일치/신비적 약혼   2019-11-17 김중애 860 0
133913 하느님의 현존   2019-11-17 김중애 890 0
133912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싹튼다   2019-11-17 김중애 861 0
13391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나에게 종말은 어떤 날일까?)   2019-11-17 김중애 1462 0
133910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주님의 제자들은 인간적인 말솜씨나 인간적인 ...   2019-11-17 김중애 1704 0
1339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7)   2019-11-17 김중애 2474 0
133908 2019년 11월 17일[(녹) 연중 제33주일 (세계 가난한 이의 날 ...   2019-11-17 김중애 610 0
13390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9.11.17. 일) |1|  2019-11-17 김명준 1301 0
133906 가난중에도 품위있고 아름다운 성인답게 삽시다 -믿음, 희망, 사랑- 이 ... |2|  2019-11-17 김명준 3606 0
133905 ■ 죽음은 또 하나의 위대한 만남 / 연중 제33주일 다해 |2|  2019-11-17 박윤식 1521 0
133904 [연중 제33주일]종말을 기다리며(루카 21,5-19)   2019-11-17 김종업 9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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