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5867 연중 제4주간 목요일 제1독서 (1열왕2,1-4.10-12)   2020-02-06 김종업 1660 0
135866 ★ [고해성사]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1) |1|  2020-02-06 장병찬 2380 0
13586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복음을 전하려면 적어도 대죄는 짓 ... |4|  2020-02-05 김현아 6398 0
135864 홍성남 신부님 / 제23회 싸가지를 키웁시다 |1|  2020-02-05 이정임 3543 0
135863 ■ 잡혀간 롯 구출/아브라함/성조사[10] |1|  2020-02-05 박윤식 1411 0
135862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11|  2020-02-05 조재형 76312 0
135861 ◆ 가톨릭 옛 기도문, 옛 천주교 기도문은 어떤 모습이였을까요?   2020-02-05 이재현 2530 0
135860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2020-02-05 주병순 1510 0
13585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 ... |1|  2020-02-05 김동식 2532 0
135856 ♥2월6일(목) 일본의 聖 바오로 미키와 26위 순교자   2020-02-05 정태욱 2421 0
135855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사고   2020-02-05 김중애 5170 0
135854 당신의 잔속에 담긴희망/시련은 의인에게는 유익하고 죄인에게는 필요하다.   2020-02-05 김중애 1900 0
135853 영적인 죽음으로 새 사람이 되어 최후의 승리를 거둠   2020-02-05 김중애 1770 0
135852 내가 기적입니다. (마르6,1-7)   2020-02-05 김종업 1820 0
135851 구송기도의 승화   2020-02-05 김중애 1730 0
135850 함께 걸어가십시오.   2020-02-05 김중애 1871 0
135849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제 삶이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2|  2020-02-05 김중애 3886 0
1358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2.05) |1|  2020-02-05 김중애 4319 0
135847 2020년 2월 5일[(홍) 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20-02-05 김중애 1290 0
135846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 ... |1|  2020-02-05 최원석 1452 0
135845 19 11 14 (목) 오늘 십자고상 앞에 서서 빛의 생명을 오른쪽 코 ...   2020-02-05 한영구 1060 0
135844 2.5.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마르 6,3). - 양주 올 ...   2020-02-05 송문숙 3332 0
1358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20-02-05 김명준 1392 0
135842 믿음의 힘 -기도, 회개,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 |2|  2020-02-05 김명준 4038 0
135841 동태복수법   2020-02-05 이정임 1521 0
135840 연중 제4주간 수요일 제1독서 (2사무 24,2.9-17)   2020-02-05 김종업 1431 0
135839 ★ [고해성사]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2) |3|  2020-02-05 장병찬 1561 0
135838 홍성남 신부님 / 제22회 대인관계 방해 세 가지 요소 3 <기대> |1|  2020-02-05 이정임 2382 0
135837 ■ 베텔에서 헤브론으로/아브라함/성조사[9] |1|  2020-02-04 박윤식 1601 0
13583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은 밀떡도 하느님으로 만드실 ... |3|  2020-02-04 김현아 74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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